[OSEN=지형준 기자] 패배를 잊은 삼성 라이온즈가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삼성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1 역전승을 장식했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3연승 질주. 반면 두산은 삼성에 이틀 연속 덜미를 잡혔다. 경기를..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
LG 주장 박해민. 연합뉴스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LG가 드디어 지긋지긋한 8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번에도 선발 투수가 무너졌지만 화끈한 타격으로 수렁에서 벗어났다.LG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와 원정에서 난타전 끝에 15-1..
25일 두산전 6이닝 1실점 호투, 팀의 4-1 승리에 공헌▲ 25일 두산전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삼성 선발 원태인ⓒ 삼성라이온즈6월 16일 키움전 이후 5경기 만에 QS 투구를 선보였다. 우리가 알던 '푸른 피의 에이스'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의 활약에 힘을 입어 삼성은 두산을 ..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김진욱이 5회초 교체되고 있다. 2026.07.25 / fot..
이승민이 7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 2025년은 이승민 발견의 해였다. 1군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던 왼손 투수가 처음으로 필승조로 활약했다. 그리고 그 선수는 올해 삼성을 ..
[OSEN=대전, 박준형 기자]한화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4 / [email protected][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26일 LG 트윈스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짐..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삼성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4.25/[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짜임새 있는 화력을 과시 중인 삼성 라이온즈 타선이 유독 작아지는 공간이 있다. 키움 히..
25일 두산전서 시즌 25세이브…홈에서는 ERA 5.55로 고전역투하는 김재윤(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말 삼성 투수 김재윤이 역투하고 있다. 2025.8.28..
최정기 감독 일구일행인터뷰70대 최고령 감독의 지도자 철학일구일행(一球一幸). 공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 드넓은 운동장에서 공을 던지고 치고 달리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는 소년들. 바로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소속 유소년야구 선수들이 주인공이다. '공부하는 ..
KIA 박재현이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홈런을 터뜨린 뒤 깃발을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 박재현(20)이 시즌 세 번째 ‘기아 홈런존’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박재현은 2..
8연패 탈출 후 기쁨을 나누는 LG 선수단. 사진 출처 LG 트윈스 인스타그램LG가 드디어 후반기 첫 승을 거뒀다.프로야구 3위 LG는 24일 대전에서 후반기 8번째 경기를 치러 한화(6위)에 15-11 승리를 거뒀다.LG는 이날 승리로 전반기 마지막 경기부터 이어온 8연패에서 탈출했다..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김건우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닝을 실점 없이 마치고 미소를 지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김광현의 부재 속에 토종 1선발로 시즌을 맞이했다. 초반 5연승..
하주석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같은 날 유니폼을 바꿔 입은 두 선수의 데뷔전 명암이 갈렸다. 트레이드로 이적한 KIA 하주석과 한화 이형범이 나란히 신고식에 나섰으나 웃은 쪽은 하주석뿐이었다.하주석은 산뜻하게 출발했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키움전에 선발 2루수 겸 7번 타자로 ..
▲ LG 박해민 ⓒ연합뉴스▲ 박해민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주장 박해민은 25일 한화전 15-11 승리 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채 취재진을 만났다. 추가 클리닝 타임을 포함해 4시간 1분에 걸친 혈투를 벌였으니 지쳤을 만도 했다. '힘든 경기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