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김민준, 23일 롯데전서 후반기 첫 승사령탑도 호평 “함께 성장할 기틀 마련했다”구단 안팎에선 “평소엔 앳됐지만, 마운드서 달라”“앞으로 더 발전하겠다” 후반기 활약 약속SSG 선발투수 김민준이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자칫 부담이 될 수도 있었던 만루 위기를 넘기자,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스기모토 코우키(KT 위즈)가 팀의 9연승을 이끄는 결정적인 홀드를 따내며 기쁨을 누렸다. KT 위즈는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캡틴 구자욱이 검객타법을 날린 타구는 주자일소 역전 2타점 3루타가 되고 이재현은 쐐기 투런포로 3연승을 예약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호투를 펼친 삼성 선발 원태인은..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3000만원 상당의 차량까지 받게 됐다.박재현은 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제는 한화 이글스의 일원이 된 이형범./대전 = 이정원 기자KIA 투수조 동료들과 마지막 사진 촬영을 진행한 이형범./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제 한화가 마지막 팀이 됐으면 좋겠어요." KIA 타이거즈가 아닌 한화 이글스의 일원이 된 이형범, 한화에서 선수..
[SPORTALKOREA] 한휘 기자= 트레이드로 합류한 이적생을 첫 경기부터 무사 만루 위기 상황에 투입했다. 결과는 '대실패'였다.한화 이글스 이형범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팀의 3번째 투수로 등판했으나 ⅔이닝 2..
‘우타 거포 기대주’ 문정빈, 벌써 9홈런예사롭지 않은 장타력문정빈 “아버지께 좋은 힘 물려받은 덕”LG 문정빈이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서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아버지께 좋..
▲ LG 문정빈. ⓒ LG 트윈스▲ LG 문정빈.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에 외국인 타자급 장타력을 가진 선수가 등장했다. 프로 5년차 문정빈이 후반기 7경기에서 1.253의 놀라운 OPS를 기록하며 지친 LG 타선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LG가 8연패에서..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한화 이글스에 '류현진 바라기'가 또 등장했다.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의 이야기다.짐머맨은 26일 한화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 TV'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다.그는 제일 먼저 "KBO리그에서 뛸 생각에 매우 ..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향해 나아가는 프로야구 KBO리그가 30일 역대 최소 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야구팬들의 모습. 2026.6.3..
LG 25일 한화전서 류현진 무너트리며 연패 탈출부담감 덜 수 있는 기회 얻었지만 선발 붕괴 문제는 여전선발과 마무리 모두 살릴 수 있는 고우석 카드 절실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LG 트윈스가 마침내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그러나 15점을 뽑고도 마음껏 웃을 수는 없었다...
- 카라스코 데뷔 임박...LG 선발진 살릴까LG 트윈스와 계약한 카를로스 카라스코 / 사진=LG 트윈스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연패는 끊었지만 안심하기엔 이르다. LG가 화끈한 타격으로 8연패에서 벗어났으나 선발진이라는 숙제를 안게 됐다.방망이는 확실히 살아났다. LG는 25..
OSEN DB[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거포 유망주 한지윤(20)이 패배 속에서 인상적인 타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1-15로 패배했다. 한지윤은 교체 출장했지만 4타수 2안타 4..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좌완투수 김건우가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김건우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올렸다. 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5/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