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블레인. NC 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인천 | 심진용 기자] NC 김휘집이 26일 인천 SSG전 4번 타자로 나선다. NC 입단 후 붙박이 4번으로 나갔던 블레인 크림이 6번으로 내려갔다.이호준 NC 감독은 경기 중 취재진과 만나 “블레인이 오자마자 적응 기간도 좀 필요한데 계속..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길고 길었던 8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LG 트윈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우완 이정용, 좌완 함덕주가 2군행을 통보받았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키움 박준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3/[광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사라진 159km 강속구, 박준현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키움 히어로즈는 25일 광주기아챔피언..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NC 다이노스 블레인 크림. /사진=NC 다이노스 제공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29·NC 다이노스)가 4번에서 6번으로 내려섰다. 그 자리를 김휘집(24)이 대체한다.NC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의 새 외국인투수 오스틴 보스가 통역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마이데일리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그래도 따라가는 것보다 낫죠"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계속해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
유튜브 '창용불패' 통해 8년 야구계 공백 심경 고백… "얼굴 들 수 없었다""초심자의 행운이 독 됐다"… 승부사 기질이 부른 도파민 중독의 덫 경고후배 선수·팬들에게 남긴 진심 어린 당부… "그 짧은 순간 못 버틴 내 자신 한심해"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이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과거..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보스의 투구 수 계획을 공개하는 동시에 전날 쾌투를 펼친 원태인의 달라진 점을 짚었다.삼성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앞서 삼성은 지난 25일 ..
박진만 감독 "'4천500루타' 최형우 축하해"(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2회 초 2사 주자가 없는 상황 안타로 4천500루타 기록을 달성한 삼성 3번 최형우가 이닝 종료 후 더그아..
SSG 김건우는 25일 인천 NC전서 5이닝 무실점으로 개인 5연패를 끊어냈다. 팀은 선발투수들의 반등을 앞세워 선발야구를 꿈꾼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동아=박정현 기자] SSG 랜더스가 후반기 ‘선발야구’를 목표로 한다.이숭용 SSG 감독(55)은 26일 인천 NC 다이..
박진만 삼성 감독이 25일 잠실 두산전서 승리한 뒤 박수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열기가 스파이크를 타고 올라왔어요.”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혹서기에 대한 추억을 회상했다.선수 시절 2005년부터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 사진=마니아타임즈 관중석이 어느 해보다 촘촘하게 채워지고 있다. KBO리그의 흥행이 밀도 높은 좌석 점유율로 진화하며 황금기를 굳혀가고 있다.수치가 이를 보여준다. 25일 현재 리그 전체 평균 점유율은 86.7%로 지난해보다 4.5%포인트 오른 것이다. 평균 관중도..
오늘 두산 상대 KBO 데뷔전[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삼성 라이온즈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인 오스틴 보스가 2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더그아웃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SSG 안상현이 25일 인천 NC전 2회 3점 홈런을 때리고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인천 | 심진용 기자] SSG 안상현은 25일 인천 NC전 3루수 9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2회 결승 3점 홈런을 때렸다. 경기 초반부터 확실하게 승기를 끌어오는 결정적인 홈..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5/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4회초 무사 1,2루 이형범이 문보경에 1타점 2루타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