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팀61 대표가 2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서울ㅣ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밟은 박찬호 팀61 대표(54)가 MLB 구단 투자자가 된다.박 대표를 중심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시엄인 팀61은 27일 서울 강남구..
새 외인 투수 페덱과 보스 모두 합격점양창섭은 건재, 원태인은 제 모습 찾아흔들리는 최원태, 28일 부진 벗어나나삼성 라이온즈의 최원태. 삼성 제공긍정적인 조짐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진에 변수가 줄었다. 새 외국인 투수 둘 다 괜찮은 모습. 최원태만 안정을 찾으면 5인 선발 체제가..
경기를 지켜보는 LG 염경엽 감독.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에 빠진 LG트윈스가 선수단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치진 보직을 대거 개편했다.LG 구단은 27일 송지만 1군 주루·외야 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이동시키는 등 1군과 퓨처스(2군) 코치진의 ..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8강전에서 승리투수가 된 덕수고 우완 김대승. 포항=김효경 기자 덕수고가 대통령배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대승의 불꽃 같은 강속구가 찜통 같은 포항구장을 달궜다. 덕수고는 28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
[OSEN=수원,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1~2위 빅매치에서 웃었다.KT는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연장 10회 6-5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KT는 18승 8패로 1위 자리를 지켰고, LG는 16승 9패로..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역투하고 있다./LG 트윈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이 아쉬운 데뷔전을 치렀다. 양우진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양우진은..
시즌 중 ‘단기 연수’ 마친 김서현29일 2군에서 실전 소화 예정김경문 감독 “괜찮으면 올릴 생각”후반기 한화 ‘히든카드’ 돼야 한다한화 김서현이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대전..
신민재와 하이파이브 하는 송지만 신임 LG 1군 타격 코치.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LG 트윈스가 27일 1군·퓨처스 보직을 대거 개편했다. 분위기 변화 차원이라고 밝혔다.1군 타격은 주루·외야의 송지만 코치가 이어받았다. 김재율 1군 타격 코치는 잔류군으로, 김용..
한화가 27일 LG를 14대 4로 크게 이겼다. 8회 홈런 세 방이 결정타였다. 프로 2년 차 한지윤은 대타로 나와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홈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통쾌한 한 방이었다. 한지윤은 전날에도 대타로 나와 2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한지윤에 이어 노시환, 허인..
Lotte ran the score up to 8 runs by the bottom of the third, with every spot in the batting order scoring for the second time this season for the club. Lotte Gi..
[SPORTALKOREA] 한휘 기자= 후반기 들어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LG 트윈스가 결국 코치진 '대개편'에 나선다.뉴스1 보도에 따르면, LG는 27일 선수단 분위기 변화를 위해 코치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알렸다.퓨처스(2군) 및 잔류군 코치들이 대거 1군에 올라왔다. ..
LG가 27일 송지만 주루-외야 코치가 타격 코치로 이동하는 등 코치진 개편을 단행했다. 연합뉴스 위기의 디펜딩 챔피언 LG가 코치진 개편을 단행했다.LG는 27일 "송지만 1군 주루·외야 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기존 김재율 코치를 잔류군 타격 코치로 이동시키는 등 코칭스태프 보직을..
올 시즌 투구 내용에 부침을 보이고 있는 오른손 투수 이로운. SSG 제공지난 시즌 KBO리그를 대표하는 필승조였던 이로운(22·SSG 랜더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이로운은 올 시즌 43경기에 등판, 5승 3패 7홀드 평균자책점 6.64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33홀드를 수확하며 1..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Team61x애슬레틱스(A's) 전략적 파트너십 미디어 컨퍼런스가 열렸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박찬호. 삼성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27/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Team61x애슬레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