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큼지막한 한 방으로 선두에 올라섰다. KIA 김도영이 시즌 30호 홈런을 치며 홈런 단독 1위로 나섰다.김도영은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0-7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가운데 펜스를 넘어..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그야말로 올 시즌 최악의 투구였다. KT 위즈의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맷 사우어가 초반부터 흔들리면서 분위기를 넘겨줬다. 믿음을 줬던 사령탑도 고개를 가로저을 정도였다. 사우어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
한화 김서현 / OSEN DB[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서현과 권민규가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했다. 김서현과 권민규는 지난 7일 일본 지바현 이치카와시에 위치한 스포츠 과학 훈련 시설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에서 훈련을 받기 위해 출국..
최고 시속 145㎞ 투심 앞세워 LG 타선 꽁꽁 묶어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짐머맨이 선발 투구하고 있다. 2026.7.26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
한화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26일 대전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LG전. 한화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윌켈 에르난데스와 결별하면서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이날 데뷔전 무대..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한화 김서현이 역투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07/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한화 김서현이 역투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
KIA 김도영 하루에 홈런 두 방(서울=연합뉴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하루에 홈런 2방을 몰아쳐 다시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벌인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3회 우월 투런포..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브루스 짐머맨.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KBO리그 데뷔전을 무난하게 마쳤다. 짐머맨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6 ..
KIA-삼성(경산), NC-롯데(상동) 퓨처스 2경기 이틀 연속 폭염으로 취소KBO 규정 '35도 이상 이틀 지속 시 취소'… 선수단 안전 보호가 최우선 사진은 과거 폭염으로 경기가 취소된 잠실구장.뉴스1 [파이낸셜뉴스] 남부 지방을 집어삼킨 기록적인 가마솥폭염에 프로야구 퓨처스(2군..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SSG] '이열치열이 따로없죠!' 5연승 응원에 진땀 빼는 랜더스 치어리더 이연진랜더스 치어리더 이연진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모처럼 찾아온 연승분위기를 잇기위해 혼신의 응..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의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강한 비로 우천 및 그라운들 사정으로 경기가 취소되자 LG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김기중 KBO리그 처음으로 부정 투구 단속 걸려장비 문제라고 억울함 호소 중비슷한 문제 겪고 있는 고우석을 믿는다면 김기중도 끝까지 판단 유보해야출처:힌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국내 프로야구에서 처음으로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에 따른 퇴장 사례가 나왔다. 그러나 적발 사실만으로 ..
토다 나츠키. 사진제공=NC 다이노스[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다른 선수면 이런 말 안 하죠."NC 다이노스의 토다 나츠키(26)는 후반기 2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10.24로 부진했다.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19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5⅓이닝 5실점을 했고, 두 번째 등판이..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이 5이닝 2실점 투구를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제구 생각하고 가볍게, 1..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9연승을 달리고 있는데, 좀처럼 선두와 승차가 좁혀지지 않는다. 후반기 '무패의 팀' KT 위즈도 1위에 올라가기는 너무나 힘들다. 이강철 KT 감독은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