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승민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쓸 만한 왼손 불펜이 귀해진 시대에, 경쟁력 있는 좌완 구원 투수를 둘이나 거느린 삼성은 분명 복 받은 팀이다.실제 16일 현재 홀드 부문 상위 10위 안에는 왼손 투수 네 명이 들어 있는데, 그중 삼성의 이승민과 배찬승이 나란히..
[BOXING SHOWDOWN 제공][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스포테인먼트 복싱 이벤트 ‘BOXING SHOWDOWN 01’ 이 21일 일산 몬스터스포츠에서 개최된다.BOXING SHOWDOWN은 기존 복싱대회의 경기 중심 구성에서 한 단계 나아가 선수들의 개성과 캐릭터, 스토리와 라이..
- 올해 3월부터 일본 No.1 등극- 최근 ATP 250 슈투트가르트오픈 8강작년 서울오픈챌린저 챔피언이었던 시마부쿠로 쇼. 이때만 해도 자국 데이비스컵 대표팀 멤버도 아니었다.작년 서울오픈챌린저에서 우승하며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도 익숙한 시마부쿠로 쇼(일본)가 드디어 톱 100에 진..
-2020 도쿄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에 큰 무게-지난 7일 우승한 롤랑가로스보다 더 어려운 타이틀지난 7일 2026 롤랑가로스 남자단식 챔피언에 오른 알렉산더 츠베레프. 롤랑가로스[김경무 기자] 2026 롤랑가로스(프랑스오픈)에서 '그랜드슬램 남자단식 첫 우승' 감격을 맛본 알렉산더 ..
[점프볼=서호민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삼일고와 분당경영고가 선발됐다.삼일고는 16일 분당경영고는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체육관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농구 남고부 경기도 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접전 끝에 안양고를 66-64로 이겼다. 삼일고는 이로써 제105..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시흥 TOP 배곧 블랙맘바가 TOP 디비전리그에서 첫 우승에 성공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시흥 TOP 농구교실(이하 시흥 TOP)..
KCC가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시 함덕 일대에서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ㅣ부산 KCC[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부산 KCC가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연다.KCC 구단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제주시 함덕 일대에서 ‘KCC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
아르헨티나, 알제리에 3-0 승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17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와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캔자스시티/AFP 연합뉴스‘내가 바로 메시’라고 외친 경기였다.리오넬 메시(39·..
38세 메시, 알제리전 해트트릭 원맨쇼소파스코어, 양 팀 최고 평점 10점 부여출처:연합뉴스 / 리오넬 메시(38)(MHN 황혜성 기자) 우리는 여전히 메시의 시대에 살고 있다.메시는 자신의 6번째 월드컵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메시의 ..
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개막전 활약으로 월드컵 2연패에 시동을 걸었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
최다골 공동 1위·최고령 해트트릭·5개 대회 득점·첫 6개 대회 출전 '대기록'골세리머니를 펼치는 리오넬 메시[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말 그대로 '축구의 신'의 품격 그 자체였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자신..
FIFA, 트럼프 대통령 우승 트로피 전달 허용 방침첼시 우승 세리머니 때처럼 시상대 잔류 가능성 우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직접 전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해 클럽월드컵 결승 시상식 때처..
임정훈 기자리오넬 메시의 기록 파괴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으로 꺾었다. 메시는 전반 17분, 후반 15분, 후..
메시,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서 월드컵 첫 해트트릭월드컵 통산 16골로 최다 득점 클로제와 어깨 나란히메시 "몸 상태가 좋을 땐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A매치 통산 200번째 경..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단 하나 남은 트로피를 노린다. 메시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골을 터트리며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