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우. KB손해보험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아포짓 스파이커였던 임지우가 코트 대신 프런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지난 시즌 수련 선수로 입단한 그는 시즌 종료 후 구단의 제의를 받아 매니저로 전향했다. 비록 프로 무대에서 단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며 데뷔는 무산됐지만, 그는..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U18(18세 이하)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U18 챔피언십 조별리그 최종전서 일본에 졌다.한국은 14일 중국 하이난성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서 일본에 세트스코어 0-3(17-25 23-25 20-25)으로 패했다..
지난 시즌 수련선수로 입단…올해부터 팀 매니저로 새 출발임지우(KB손해보험 제공)(동해=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선수출신 매니저' 임지우가 새로운 역할을 잘 맡아 팀 우승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임지우는 지난 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수련 선수로 KB손해보험 유니폼..
14번째 시즌 부주장 책임감 막중선수단 변동 속 기본기 충실 강조인천 송림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한 우리카드 박진우. 우리카드 제공지난 시즌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돌풍의 중심에는 ‘투(Two)박’이 있었다. 코트 밖에서는 박철우 감독이 임시 사령탑답지 않은 노련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었고,..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진행된 비치발리볼 훈련 후 취재진과 만난 장지원. 김조휘 기자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새로운 리베로 장지원이 새 시즌을 향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데뷔 6년 차에 접어든 그는 이번 비시즌 기간 혹독한 체중 감량과 훈련을 거치며 팀의 도약을 이끌 준비에 ..
제59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배구대회에서 신영철 세터상을 시상한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가운데)./한국중고배구연맹[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OK 읏맨 배구단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한국 배구 미래를 이끌 유망주를 위해 뜻깊은 장학금 수여에 나섰다.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은..
18세 이하 남자 배구대표팀 / 사진=AVC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아쉬움을 안고도 8강 무대에 올랐다. 배규선 감독이 이끄는 U-18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를 D조 2위로 마쳤다.대표팀은 14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우위안허 체육..
18세 이하 한국남자배구대표팀이 14일 중국에서 열린 2026 U-18(18세 이하)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 일본과 경기를 치렀다. 아웃사이드 히터 김현수(속초고)가 상대 서브를 리시브하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배규선(제천..
16일 이란과 준준결승…1999년 이후 27년 만의 우승 도전18세 이하 남자 배구대표팀[AVC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규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
-신영철 감독 2018년부터 세터상 시상 -주장 전광인 공격상 신설해 나눔 동참 -유망주 8명에 장학금 전달하며 격려수성고 송은우에게 전광인 공격상을 시상하고 있는 OK저축은행 주장 전광인(사진=한국중고배구연맹)[더게이트]배구계 선배들이 한국 배구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의 든든한 버팀..
사진제공=OK저축은행 읏맨 배구단사진제공=OK저축은행 읏맨 배구단[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OK저축은행 읏맨의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한국 배구 미래를 응원했다.OK저축은행은 14일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지난 13일 막을 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
"우승 한 번 못한 불운한 선수 되고 싶지 않다"나경복(KB손해보험)(동해=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아웃사이드 히터 나경복이 '역대 최고의 경기력'으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나경복은 13일 KB손해보험의 하계 전지훈련이 한창인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
우리카드 박진우가 지난 7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훈련에 앞서 국민일보와 인터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카드 구단 제공지난 시즌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 돌풍의 중심에는 ‘투(Two)박’이 있었다. 코트 밖에서는 박철우 감독이 임시 사령탑답지 않은 노련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었고, 코..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OK 읏맨 배구단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한국 배구 미래를 이끌 유망주를 위해 뜻깊은 장학금 수여에 나선다.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이하 OK 읏맨 배구단)은 신영철 감독과 주장 전광인이 최근 막을 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
꾸준한 출전으로 자신감 ↑관중 3000명 앞에서 플레이오프신승훈 ⓒ News1 안영준 기자(동해=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세터 신승훈이 대만에서의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바탕으로 새 시즌 도약을 다짐했다.신승훈은 13일 KB손해보험의 하계 전지훈련이 한창인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