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KIA 유격수 정현창이 3회말 무사 1루서 KT 김현수의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너는 이미 수비는 최고야.” 지..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베테랑 포수 김태군이 퓨처스리그 복귀전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KIA 퓨처스팀은 27일 경산야구장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을 치러 5-2로 승리했다. 이날 KIA 퓨처스팀은 엄준현(유격수)~고종욱(지명타자)~오선우(우익수)..
27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대통령배 8강에서 승리투수가 된 군산상일고 오른손투수 방재상. 포항=김효경 기자 군산상일고가 대통령배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른손 투수 방재상의 투구가 빛났다. 군산상일고는 28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
【 앵커멘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2년 차 박재현이 올시즌 리드오프와 주전 외야수를 맡으며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후반기 들어 홈런을 몰아치며 타이거즈 구단의 의미 있는 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는데요.박재현의 활약상을 박성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힘차게 받아친 타구..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신인 외야수가 출근길에 포착된 훈훈한 장면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정작 본인은 '할 일을 했다'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김한홀이 화제가 됐다. 홈구장인 부산 사직야구장에 출근하던 김한홀은..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마운드에 오른 삼성 미야지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제구 난조에 시..
작년 시즌 투구폼 바꾼 도전 성공주말 삼성전 6이닝 무실점 9승째다승 공동 1위 등 전 부문 최상위우완 파이어볼러 곽빈(27·두산·사진)은 2024시즌 다승왕(15승)에 올랐지만 이듬해 투구 폼을 바꾸는 도전을 감행했다. 그는 ‘더 성장하려면 폼을 지금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금..
▲ 내년 재계약 여부가 서서히 관심 대상으로 부각될 전망인 오웬 화이트 ⓒ한화이글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역대급 성적을 쓴 코디 폰세(32·토론토)의 메이저리그 복귀는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폰세가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됐다"는 소문을 듣고 한국..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지난 주간 2연속 위닝시리즈로 상승세를 탄 한화 이글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준다. 한화는 지난 주간 상위권에 있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를 연달아 만나는 쉽지 않을 일정을 맞이했다. 게다가 핵심 4번 타자인 강백호가 옆구리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두산 선발 곽빈.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6/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두산 선발 곽빈.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
원태인이 5월 29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 포효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원태인이 7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원래 위기를 잘 넘기는 투수죠."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은 프로 데뷔 시..
박세웅 나균안 김진욱 등 난조…홈 6연전서 2승 4패 8위 그쳐- 불펜진 과부하 우려 반등 절실롯데 자이언츠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토종 선발진이 무너지면서 마운드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을 야구’를 향해 갈 길이 급한 롯데로서는 큰 고민을 떠안게 됐다.롯데는 지난주 부산 사직야구장에..
어머니의 생일 선물로, 이 선수는 홈런을 쏘아 올립니다. 프로야구 한화의 한지윤 선수입니다. "선물은 됐고, 홈런이나 하나 쳐라"라는 어머니 말씀에 진짜 홈런으로 보답한 효자의 주말 명장면,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리그에서의 장래가 불투명해졌다.삼성 라이온즈의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가 1군에서 말소됐다.미야지는 지난 12월 1일 삼성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낙점, KBO리그에 발을 디뎠다. 계약 당시 제구가 다소 불안해 볼넷이 많다는 점이 약점으로 ..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8회말 삼성 미야지가 두산 강승호와 승부에서 던진 초구 직구가 사구로 연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6/[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미야지 유라(27)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