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러브, 땀·로진 엉켜 형성투구 영향 미칠 가능성 없다 자신”AP뉴시스고우석(사진)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이물질 부정투구 혐의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고우석은 결백을 주장하며 항소 의사를 밝혔다.미네소타 스타트리뷴 등 현지 언론은 27일(한국시간) “미네소타..
[OSEN=대전,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위닝에 성공했다. 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14-4로 크게 승리했다. 4-4 동점인 8회 홈런 3방을 터뜨리며 10득점을 몰아치며 이겼다. 8회말 최지명(개..
선발 부진에 불펜 과부하 악순환美 112승 카라스코 영입 ‘승부수’ 지난해 프로야구 통합 우승을 달성한 LG가 흔들리고 있다. 7월 초만 해도 탄탄한 전력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리그 2연패(連霸)에 도전했던 기세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후반기 9경기에서 1승 8패로 무너지며 선두권에..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큰 성장통을 겪고 있는 한화 이글스 파이어볼러 김서현이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1군 복귀 준비에 돌입한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선수 스스로 만족할 만한 교육을 받고 돌아왔다.손혁 한화 단장은 지난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앞서 현..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이제 견제할 팀은 LG 트윈스가 아닌 KT 위즈일까. 삼성으로선 5년 전 타이브레이커 패배 악몽을 설욕할 기회기도 하다. 삼성은 시즌 57승2무35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KT 위즈와는 2.5경기 차, 3위 LG 트윈스와는 5경기..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구단(애슬레틱스) 지분 투자자가 된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27일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청사진을 밝히고 있다. 그를 필두로 한 투자 컨소시엄 ‘팀61’은 총 7000만 달러 규모 투자로 애슬레틱스 구단 지분 3%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연합뉴스]..
5와 3분의 2이닝 무실점 역투로 덕수고를 대통령배 4강으로 이끈 투수 김대승. 김효경 기자 덕수고가 대통령배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대승이 막고, 설재민과 황성현이 넘겼다. 덕수고는 28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포항시·..
심판들의 글러브 검사가 길어지자 억울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고우석(왼쪽). [사진 MiLB 중계화면]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에서 글러브 이물질 사용 의혹으로 퇴장당한 투수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징계에 불복해 항소하기로 했다. 고우석은 27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
김백산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승리김진욱 롯데 선발진 핵심으로 우뚝정준재 올스타 선정·주전 2루수 활약최재호 감독 “제자들 활약 대견하다”◇올 시즌 KBO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강릉고 출신 선수들. 왼쪽부터 삼성 라이온즈 김백산,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 SSG 랜더스 정준재. 사진=삼성..
▲ 박동원 ⓒ곽혜미 기자▲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4월 14일 잠실 롯데전에서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을 했다. 1점 앞선 9회까지 백업포수 이주헌에게 경기를 맡긴 것이다. 이주헌은 선발 송승기와 배터리를 이루기 ..
선두 삼성, 3강·4중·3약 구도김건희 결승타·임지민 2 세이브김진욱 햄스트링 이상 없어 안도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페넌트레이스 종료까지 약 50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지난달 3강-5중-2약의 구도가 약 1개월 만에 3강-4중-3약으로 재편된 가운데 강원 전사들의 희비도 뚜..
[OSEN=잠실, 조은정 기자]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송승기, 두산은 최승용이 선발로 나섰다.트리플에스 유연, 채연이 시구 전 야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22 /cej..
한화 한지윤(오른쪽)이 25일 대전 LG전에서 적시타를 때린 뒤 벤치를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한화는 지난 주말 LG와의 홈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확보, ‘가을야구’를 위한 전진을 이어갔다. 신예 한지윤(20·사진)을 발굴하는 수확도 있었다.김경문 한화 감독은 26..
[OSEN=조은혜 기자] SSG 랜더스가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을 맞아, 혹서기 팬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야구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웰니스 데이(Wellness Day)'를 진행한다.무더운 여름철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안전한 ..
[앵커] 프로야구 삼성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은 올해 가장 많은 세이브와 함께 빼어난 원정 성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만약 삼성이 대구에서 정상에 설 수 있다면, 자기 자리도 내줄 수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무형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삼성 김재윤이 똑같은 9회, 다른 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