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지표로 본 프로야구 판도삼성 승패 마진 22경기 ‘남는 장사’kt 17경기, LG 12경기, KIA 6경기연승 집착하면 부상 나오며 후유증삼성, 최다 위닝시리즈로 선두 질주4연패 없는 kt, 연패 관리는 단연 톱위기 있었지만 3연패 3차례로 막아박진만 삼성 감독이 지난 6월 27일..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7회말 1사 1루. 마운드를 내려오는 롯데 선발 김진욱.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3/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롯데 김진욱. 수원=송..
김대한이 주루 플레이를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진영 코치와 연습을 잘하고 있다." 두산..
평균자책점 1, 2위 ‘짠물 피칭’올시즌 3점대 팀 자책점 이끌어최, 투심 가치 1위… 곽, 탈삼진 1위27일 현재 프로야구 평균자책점 1, 2위 투수에겐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는 △내국인 투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있다는 점이다. ‘프로 2년 차’ 최민..
‘팀61’ 컨소시엄을 꾸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 지분을 인수한 박찬호가 존 피셔 구단주, 팀61에 참여한 켄 정 배우, 마크 바데인 최고경영자(왼쪽부터)와 카메라 앞에 섰다. 뉴스1‘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팀 애..
KIA 타이거즈 김규성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네가 주전 아니냐?” 박찬호(31, 두산 베어스)는 2025시즌을 끝으로 4년 80억원 FA 계약으로 KIA 타이거즈에서 퇴단..
[OSEN=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연장 10회초 2사 2루에서 키움 히우라가 삼성 구자욱의 좌익수 플라이 타구에 호수비를 선보이..
▲ 이도훈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가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니. 한화가 또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현재 한화 퓨처스팀에는 '도루 괴물'이 존재한다. 바로 신인 외야수 이도훈(23)이 그 주인공.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는..
곽빈 | 두산 베어스 제공공동 다승왕 이후에도 투구폼 수정 WBC 다녀온 뒤엔 승부욕 재무장 다승 공동 1위·탈삼진 1위·평자 2위… 올시즌 커리어하이 눈부신 활약 펼쳐우완 파이어볼러 곽빈(27·두산)은 2024시즌 다승왕(15승)에 올랐지만 이듬해 투구 폼을 바꾸는 도전을 감행했다.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사령탑에게 호평받던 수비가 흔들리면서 불안감을 보여줬다. 프로 3년 차를 맞이한 내야수 이호준(롯데 자이언츠)이 한 차례 선발 기회 이후 2군으로 내려가고 말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야구가 없는 27일 오후 엔트리 등록·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은 ..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KIA 윤도현이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2/[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윤)도현이 타격은 말할 게 없다."김도영과 함께 KIA 타이거즈 세대교체의 핵심이..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SSG의 경기. 6회초 무사 1루 블레인이 투런포를 친 후 투구를 바라보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7.26/[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본인도 멘털이 무너진 것을 인식하고 있다."NC 다이노스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 KBO리그 역사를 바꿀 수 있을까.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은 26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서..
지난 26일 대전 LG전 승리 뒤 기뻐하는 한화 선수들. 한화 이글스 제공프로야구 한화는 지난 26일 대전 LG전에서 14-4로 승리했다. 최종 스코어로는 기울어짐이 명확했지만, 9회까지 가는 과정은 그렇지 않았다. 한화는 4-2로 앞선 8회초 박동원에게 동점 투런홈런을 내준 뒤 8회말..
짐머맨, 여러 구종으로 4이닝 무실점한지윤, 8회말 대타 나서 스리런포지난 26일 LG 트윈스전에서 역투하는 한화 이글스 새 외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왼쪽)과 이날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린 한지윤. 한화 제공한화 이글스가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재진입을 목표로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