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시즌 인천의 가장 복덩이 중 한 명은 바로 서재민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이랜드에서 이적한 서재민은 K리그1 전반기 15경기에 모두 출장해 인천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엄청난 활동량과 패스 연결로 인천 중원을 지키는 기둥 중 하나다. 서울 신정초..
프랑스 축구 대표팀 킬리안 음바페가 17일 열린 조별리그 세네갈전에서 첫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함께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는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는 메시와 득점 경쟁보다 ‘우승’에 더 집..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모습. 사진=대학축구연맹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모습. 사진=대학축구연맹대학축구 선수들이 ‘우승’을 목표로 뛴다. 2일부터 시작되는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막 전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20개 대학 대표 선수들이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같은 월드컵 탈락인데 분위기는 정반대다. 한국은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지지가 사실상 0%에 가까운 싸늘한 여론으로 무너졌지만, 일본에서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연임을 원하는 목소리가 절반에 육박했다.일본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2026년 7월 1일 오후 강원도 태백호텔에서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78개 팀이 참가해 총 156경기를 치르며,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2개 리그로 나누어 예선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서 손꼽힐 영웅이 초라하고 불명예스러운 모습으로 사실상 축구계를 떠나게 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 든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이야기다.홍명보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한국 축구의..
독일, 에콰도르, 스웨덴, 일본.모두 어제, 오늘 32강에서 탈락한 네 팀입니다.가만히 보니까 또 다른 공통점이 있죠?바로 한국의 32강 진출 여부와 연관됐던 팀들입니다.E조에선 독일과 에콰도르가 맞붙었고 F조에선, 일본과 스웨덴이 경기를 치렀지만 모두 경우의 수가 빗나갔었죠.한국 축구..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감독이 이번 월드컵의 문제가 특정 누군가에 있지 않다고 분석했다.벤투 감독은 한국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탈락이 확정된 이후 연합뉴스와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이런 사태는 통상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돌릴 수 있는 문제가 ..
[과달루페(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대한민국 이한범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photo..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다가오는 여름 맨체스터 시티와 맞대결을 펼칠 K리그 유망주는 누가 될까.'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나서는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영플레이어(이하 '쿠플영플') 선발 팬 투표가 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됐다. 이번 투표는 K리그1 전 구단이..
과거 2022 카타르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H조 조별 예선 경기를 앞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카타르 도하 카타르 내셔널 컨벤션센터의 메인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도하|권도현 기자파울루 벤투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1일 경기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이슬..
광주 입단한 주앙 페드로. / 사진=연합뉴스 K리그1 광주FC가 브라질 출신 수비수 주앙 페드로(23·등록명)를 데려왔다.광주는 1일 영입 사실을 밝혔다. 2003년 3월생인 주앙 페드로는 브라질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유스에서 성장한 뒤 MLS 샬럿 FC, 포르투갈 1부 히우 아브 FC..
남아공전 전후, 무슨 일이빈손으로 돌아온 ‘손’ 한국남자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 소식 남은 선수들에 큰 심적 압박 줘 고온다습한 몬테레이의 공기 후반 들어 걷기조차 힘들 정도 손흥민, ‘병역 비하’에 강경론 축구..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독일을 꺾으며 기적 같은 토너먼트 진출을 이뤄냈던 에콰도르의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이 멕시코와의 32강전 패배 직후 대표팀과의 작별을 선언했다.에콰도르는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1로 패했고, 월드컵 첫 출전국 퀴라소와는 1-1로 비기며 탈락..
19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 조규성이 자신의 슛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9/AFP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