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일본 피겨가 '포스트 아사다 마오'를 찾았다. 2008년생 최대 유망주 시마다 마오(18)가 시니어 데뷔전부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일본 '뉴스 포스트 세븐'은 11일(한국시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한국 투포환 최초 U-20 세계선수권 銀AG 기대주로... "성인용 포환 적응 80%"공부도 1등... 일반 전형으로 부산대 입학"전문 지식 갖춘 스포츠인 되고파"한국 육상국가대표팀 박시훈이 지난달 27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투포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미=강예진 기자신장 190㎝..
지난해 9월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0개 구단에 지명된 선수들이 허구연 KBO 총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photo 뉴스12027년 KBO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예상 후보'를 꼽아달라는 기자의 말에 한 구단 스카우트 팀장..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러시아 재벌의 아들로 유명한 UFC 라이트급 컨덴터 아르만 사루키안의 과거 타이틀전 불참을 둘러싸고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사루키안이 체중을 맞추지 못해놓고 이를 허리부상으로 위장해 경기 불참 의사를 전했다고 주장하면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서울=연합뉴스)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선수 대표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26.9.11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 레드 베런슨 감독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시간대학교 아이스하키팀 출신 선수 16명이 과거 팀 내에서 성적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학교와 전 지도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미국 매체 '피플'은 11일(한국시간) "미시간대 남자 아이스하키팀에서 뛰었던 선수 16명이..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패션 논란도 실력으로 지워냈다. 아리나 사발렌카가 대기록에 도전한다. 사발렌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를 1시간 20분 만에 2-0(7-5 6-2)으로 물리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푸카 나쿠아(25, LA 램스)가 알코올에 의존했던 과거와 재활 시설에 들어가 치료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넷플릭스와 인터뷰를 진행한 나쿠아가 자신의 정신적인 어려움과 알코올 문제,..
亞 주니어 무대 제패후 태극마크‘토르’ 별명답게 190cm-137kg獨 슈토를 “흠잡을 데 없다” 댓글경기 영상 본 우상에게 칭찬 받아U-20 세계육상 4cm 차 은메달‘토르’ 박시훈이 5월 강원 정선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힘차게 포환을 던지고 있다. 이..
▲ 출처 ABEMA TIME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분노가 제대로 폭발했다. WWE 스타 스테파니 바케르가 리브 모건을 상대로 살벌한 복수전을 펼쳤다. 일본 매체 'ABEMA TIMES'이 8일(한국시간) "스테파니 바케르는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엄에서 열린 WWE 'RAW'에서 여..
사진=X 캡처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도핑 검사로 어려움을 겪은 선수는 결국 시합마저 포기했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각) '루크레치아 스테파니니가 논란이 된 도핑 테스트의 결과물을 SNS에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마르카는 '스테파니니는 탈락한 지 일주일 만에 그 후..
블랙이글스 에어쇼·블랙버스터급 개막식···29개 종목 13일까지 3일간 열전 돌입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개회식에서 31개 시군 관계자들이 군민 및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가평군[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가평군은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WWE 간판스타 니키 벨라가 생방송 중 바지가 벗겨지는 노출 사고를 겪었다. /사진=니키 벨라 SNS 갈무리WWE 간판스타 니키 벨라가 생방송 중 바지가 벗겨지는 노출 사고를 겪었다. 팬들은 이를 다분히 의도적인 퍼포먼스로 의심하고 있다.영국 '더선'은 최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경기에서 한 번 졌다는 이유로 살해 협박까지 날아왔다. 세계적인 다트 선수 '더 불릿' 스티븐 번팅(41·영국)이 자신뿐 아니라 13세 아들까지 도박꾼들의 공격을 받았던 끔찍한 기억을 털어놨다.영국 '더..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오랜 친구가 아내를 임신시켰다.세 차례 세계 정상에 오른 다트 스타 마이클 판헤르벤이 이혼 스트레스로 무려 28kg이나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영국 데일리메일은 11일(한국시간) "다트 스타 판헤르벤은 무려 28kg을 감량한 비결로 '막장 이혼'을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