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해리 케인의 멀티골로 콩고민주공화국에 역전승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FIFA 월드컵 32강전 잉글랜드와 DR콩고의 경기가 끝난 후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환호하고 있다. AFP연..
케인 5골로 메시·음바페 1골차 추격16강에서 공동개최국 멕시코와 대결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2일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후반 41분 역전 결승골을 넣은 뒤 그라운드에 미끄러지며 환호하고 있다. [AP][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해결사 해리 케인을 앞세운 잉..
[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 충격패를 당했다. 1승2패가..
선제골 내주며 끌려간 잉글랜드, 후반 30분부터 터진 케인의 연속골로 2-1 짜릿한 역전승… 6일 개최국 멕시코와 격돌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등번호 9번)이 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콩고민주공화국..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등 선수 8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쪼개져서 각자 귀국한다. 대표팀 귀국 본진은 30일 새벽 인천공..
해리 케인. 연합뉴스해리 케인이 잉글랜드를 16강에 올려놓았다.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오는 6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8강 진출을 ..
사진=충남아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박시후가 충남아산에 큰 수익을 안고 포르투갈 1부리그 팀인 아로카로 떠난다.축구계 관계자는 1일 "박시후가 아로카 이적에 임박했다. 곧 포르투갈로 가 이적 절차를 마무리한다. 충남아산에 역대 이적료 1위 금액으로 이적한다"라고 전했다.2007년생 ..
이재성 인스타그램 캡처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이재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드컵 기간 동안 저와 대표팀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진심..
이재성. 로이터=연합뉴스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05)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재성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월드컵 기간 동안 저와 대표팀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그리고 ..
김태석 기자네덜란드의 차기 사령탑에 리버풀에서 경질된 아르네 슬롯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쿠만 감독이 지휘한 네덜란드는 30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벌어진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모로코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3으로 패..
지난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이재성이 득점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축구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무리지은 뒤 아쉬운 심경과 ..
전반 선제골 허용했지만 후반 멀티골로 승부 뒤집어…멕시코와 8강 맞대결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2-1 역전승을 이끌고 2026 FIFA 월드컵 16강 진출을 견인했다. /AP.뉴시스[더팩트ㅣ박지웅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활약했던 해리 케인..
콩코민주공화국에 2-1 승해리 케인이 2일(한국시각)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콩고민주공화국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애틀랜타/AFP 연합뉴스 해리 케인(33)이 멀티골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2일(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케인, 대회 4·5호 골 폭발…'6골' 메시·음바페 1골 차 추격역전 골 넣고 기뻐하는 해리 케인[AF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돌풍을 잠재우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해리 케인-주드 벨링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이변은 없었다‘ 해리 케인이 잉글랜드를 구했다. ’축구 종가‘이자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가 케인을 앞세워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민주)을 꺾었다.잉글랜드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