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삼성 최형우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6/[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리그 홈런 1위 군단을 이끄는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오히려 홈팀 삼성 라이온즈의 매서운..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 두산 1루수 세베리노가 실책 후 자책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1/[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자신감이 쌓이면 자기 스윙이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어요."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
‘LG 新외인’ 카라스코 선수단 합류8월1일 두산전 데뷔 유력카라스코 “내 커리어 있어 좋은 기회”“미국 날씨도 더워…더위 이기는 법 확실히 안다”LG 카라스코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앞서 취재진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잠실 | 강윤식 기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T는 소형준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김진욱이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7.25 / foto0..
일본으로 단기 파견을 떠나는 김도현(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변건우, 최용준, 이준기. SSG 제공 SSG 랜더스가 '미래'를 위한 투자에 나선다.SSG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투수 유망주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와 코칭스태프 2명을 일본 지바현의 넥스트 베이..
하주석, 이적 후 2G 나쁘지 않아포지션은 유격수와 2루수김선빈-김규성과 함께 ‘3인 체제’“둘 나가면 한 명 쉴 수 있어”KIA 하주석이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 경기에서 적시 2루타를 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롯데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김하진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이 최근 햄스트링에 이상을 호소했던 좌완 투수 김진욱의 관리 계획에 대해 밝혔다.김태형 감독은 2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김진욱은 아무 이상이 없는데 개수가 지나면 조금씩 (..
SSG 랜더스 블라이 마드리스가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를 통해 KBO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6회초 선두 타자로 나와 안타를 때려내고 있는 마르디스./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변화구에 대해 고민을 하는 시기 같다." 기예르모 에레..
7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7/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 LG 송지만 코치가 숨을 고르고 있..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5회말 무사 2,3루 한화 오재원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환호하고 있다..
이준기 / SSG 랜더스 제공[OSEN=인천, 이후광 기자] 한화에서 방출된 투수의 무한 도전이 계속된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유망 투수 4명(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과 코칭스태프 2명을 일본 ‘NEXT BASE ATHLETES..
사진=뉴시스 “부족한 부분의 보완이 핵심입니다.” 프로야구 LG가 최근 급격한 침체에 빠졌다. LG는 2025시즌 통합 우승팀이다. 지난 시즌 승률 0.603(85승 3무 56패)로 한화를 1.5경기 차로 제치며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고, 한국시리즈에서도 한화를 4-1로 꺾고 정..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3회초 오재원이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3/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8회말 1사 1,3루 대타 한지윤이 좌월 3점홈..
키움 김윤하(가운데)가 26일 KIA와 원정에서 승리 투수가 되면서 18연패를 끊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는 모습. 키움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키움의 시즌 10차전이 열린 28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키움 설종진 감독은 우완 선발 김윤하(21)를 칭찬했다.김윤하..
18연패 탈출한 키움 김윤하설종진 감독도 대만족선발 기회 계속 줄 계획“이번 주에도 좋은 피칭 할 거로 생각”키움 김윤하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