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오른쪽)이 10일(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서 열린 뉴욕 레드불스와 MLS 25라운드 홈 경기 도중 빠르게 달리고 있다. 사진출처|LAFC SNS[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흥민(34·LAFC)이 골대를 강타하며 골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위협적인 장면을 여러 차례 만든 가..
▲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레드 불스와 LAFC의 2026 MLS 정규리그 경기 중 손흥민 모습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의 '골대 불운'을 이겨내고 뉴욕 레드 불스를 제물로 삼아 7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습니다. LA..
폭우 속에서도 압도적인 화력으로 5-0 대승하피냐 멀티골, 야말 1골 2도움, 제수스 데뷔골이번 시즌 개막 후 5연승 질주FC바르셀로나의 하피냐가 9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 페예노르트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
이강인, 많이 움직이며 공격 조율해상대 거친 압박 속에 득점, 도움 없어아틀레티코, 리버풀에 1대2로 패배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1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리버풀과의 경기 도중 상대의 압박에 넘어지고 있다. EPA 연합뉴스분..
선제골 발판 놓고 풀타임 활약… 뉴욕 레드불스 2대0 제압[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손흥민(34·LAFC)이 골대를 때리는 불운 속에서도 팀의 무승 탈출에 힘을 보탰다.LAFC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레드불스와 2026 미국프로축구 ..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10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리버풀과의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59분을 소화했다. 아틀레티코는 1-2로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버풀에 패한 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를 누비고 있는 앙투안 그리즈만은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하며 역전승을 견인했다.올랜도 시티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에이스 미토마 카오루가 부진한 가운데, 더 큰 구단으로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각) '브라이튼에서 활약 중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미토마의 장기적인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토마는 현재 재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
손흥민, 많은 기회 잡고도 골대 강타 아쉬움 LA FC, 뉴욕 레드불에 2-0 완승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손흥민(34)이 무려 9개의 슈팅을 시도하고 골대까지 강타했으나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해 2경기..
손흥민(LAFC). 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이 직접 득점이나 도움을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이번 경기 활발한 움직임으로 경기력이 다시금 올라왔음을 증명했다.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25 경기를 치른 LAFC가 뉴욕레..
사진=LAFC SNS 캡처 손흥민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으나, 에이스 그래비티로 LAFC 무승 탈출에 기여했다. LAFC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끝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뉴욕 레드불스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무승(4..
아스널, 10일 나폴리에 1-0 승리시즌 개막 후 5연승 행진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10일 나폴리 원정에서 승리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외데고르(가운데)가 10일 나폴리와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득점 없이도 뉴욕 레드불스 수비진을 끊임없이 흔들었다. 양 팀 최다인 슈팅 8개를 시도했고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가장 많은 12차례의 터치를 기록했다.LAFC는 10일(한국..
LAFC 손흥민이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레드불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25라운드 홈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손흥민이 결정적인 슈팅을 골대에 맞히며 아쉽게 득점을 놓쳤지만, ..
2경기 연속골을 놓친 손흥민(왼쪽). 로이터=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뉴욕 레드 불스를 꺾고 7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LAFC 간판 공격수 손흥민은 골대를 맞히는 불운을 겪으며 2경기 연속골에 실패했다. LAFC는 10일(한국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