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 한국과 호주의 경기에서 기뻐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 /사진=국제배구연맹(FIVB) 제공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위 결정전 한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이긴 남자배구대표팀. 출처 | 국제배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남자배구대표팀이 호주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월드컵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13일 일본 기타큐슈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
2014년 인천대회 이후 12년만에 '金' 도전어려운 목표지만 항저우 때 좋지 못했던 기억은 지워야차상현호 출범 후 대표팀 내 침체 분위기 어느정도 걷어내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사진=아시아배구연맹[STN뉴스] 배영수 기자┃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
어머니 류연수씨, 1990 베이징 은메달…대를 이어 AG 출전베트남과 재대결은 "신의 계시"…항저우 5위 설욕 다짐인터뷰하는 이다현(영종도=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아시안게임 배구 여자 국가대표 이다현이 13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인터뷰하고 있다. 20..
8살 때 배구 시작…"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해외 전훈과 웨이트 모두 처음…좋은 결과로 보답"KB손해보험 타루샤 차메스. ⓒ News1(사카이(일본)=뉴스1) 권혁준 기자 =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현대건설)에 이어 이번엔 '스리랑카 특급'이 탄생할까. ..
세터 김지원 "예측불허 배구 펼칠 것"미들블로커 오세연 "중앙 공격 적극적으로 시도"GS칼텍스 세터 김지원. (GS칼텍스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지난 시즌 여자배구 V리그 정상에 오른 GS칼텍스가 새 시즌을 앞두고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선다.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의..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지진으로 남자대표팀 동료까지 잃은 베네수엘라 여자배구 대표팀이 슬픔을 딛고 값진 승리를 거뒀다.브라질 매체 'UOL'은 12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 여자배구 대표팀이 지진으로 국가대표 선수를 잃은 슬픔 속에서 경기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지난 6월 베..
[OSEN=장충, 지형준 기자][OSEN=손찬익 기자] “제가 직접 뛰면서 우승을 해본 건 처음이었다. 그래서 감회가 남달랐다”.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세터 김지원(25)에게 지난 시즌 우승은 쉽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오른 뒤에도 한동안 실감이 나지 않아 경기..
사진 | 아시아배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존심 회복과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은 13일 인천국제공항공을 통해 결전지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베트남, 홍콩, 카타르와 한 조에 속했다. 여자부도 14개 팀이 3~4..
오세연 "블로킹·속공 더 연습하고 있다"[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오세연이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히타치나카 GS칼텍스 전지훈련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GS칼텍스 제공) 2026.09.12.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고등학생이라는 늦은 ..
GS 칼텍스 김지원. GS 칼텍스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지난 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정상에 오른 GS칼텍스의 세터 김지원은 우승의 기억을 지우고 새 시즌을 향한 담금질에 한창이다.김지원은 12일 일본 이바라키현 히타치나카 전지훈련장에서 열린 공동 취재단과 인터뷰에서 “이제 거기에..
한국도로공사에서 GS칼텍스로 유니폼을 바꿔 입은 타나차가 지난 12일 소속팀 일본전지훈련장 코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GS칼텍스 킥스 배구단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더 발전하려면 새로운 환경에서 뛰어아한다는 필요가 있다고 봤어요." 태국여자배구대표팀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맞대결 전적이 단 1승 차에 불과했던 한일 남자배구의 격차가 갑작스레 크게 벌어졌다.대한민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12일 일본 후쿠오카 기타큐슈 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남자 배구 선수권 대회 4강전에서 일본에 0-3(13-25, 1..
단 한 세트도 15점을 넘지 못해.. 13년 만의 결승행 무산주포 허수봉(6점)·임동혁(5점) 철저히 묶이며 한계 노출13일 호주와 3위 결정전… 승리해야 2027 월드컵 출전권 획득 일본에 세트 점수 0-3으로 완패하며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뉴시스..
군 복귀 첫 시즌 단 8경기 출전…"마음 굳게 먹었다" "단점이던 스피드 좋아져…새 시즌 주전 차지하고파"KB손해보험 홍상혁. (KB손해보험 제공)(사카이(일본)=뉴스1) 권혁준 기자 =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아웃사이드 히터 홍상혁(28)이 새 시즌 반등을 다짐했다. 20대 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