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마운드가 빛을 발했다.두산 베어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선발투수 웨스 벤자..
[OSEN=잠실, 조은정 기자]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1회말 수비 이닝을 마친 삼성 중견수 박승규가 교대를 위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
두산 웨스 벤자민이 16일 잠실 삼성전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어깨 부상을 털고 돌아온 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3)은 역시 안정적이었다.벤자민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3안타(1..
[앵커]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국내에서 마지막 공식 훈련을 마쳤습니다.맏형 타자 노시환과 막내 투수 최민석 모두 금메달을 목표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강지수 기자입니다.[기자]강력한 한 방으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4번 타자로 활약한 노시환.아시안게임에서 캡틴을 맡으며 '노주장'으로 불리..
(엑스포츠뉴스 고척, 양정웅 기자) 프로 2년 만에 타이틀 경쟁과 함께 태극마크까지 달았다. 최민석(두산 베어스)에게는 이 모든 순간이 새롭기만 하다. 최민석은 올 시즌 25경기에서 14승 4패 평균자책점 2.73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15일 기준 평균자책점 2위, 다승 공동 1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단독 선두 KT 위즈의 타선을 꽁꽁 묶고 시즌 10승 요건을 만들었다. 전날 16안타 13득점을 기록했던 KT의 방망이는 류현진을 만나자 차갑게 얼어붙었다.류현진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이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실점 이하) 피칭을 선보이고도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시즌 3패 위기에 놓였다.페덱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
[뉴스데스크]프로야구 한화 류현진 선수의 수비 장면입니다.놀라운 순발력에 절친 김현수도 예상치 못한 듯 웃음을 참아내네요.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한화 류현진이 16일 대전 KT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완벽한 투구였지만, 불펜진이 승리를 지켜내지 못했다. 한화 류현진이 10승 달성에 실패했다.류현진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홈 경기에서 6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사진=울산웨일즈 제공 울산웨일즈가 새 역사를 썼다. 창단 첫해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 KT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16일 경쟁팀 롯데가 NC에 패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남부리그 정상에 올랐..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사진제공=한화 이글스[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느덧 '불혹'이 눈앞이다. 데뷔와 함께 리그를 씹어먹던 '괴물'은 어느덧 데뷔 21년차 최고참급 베테랑이 됐다.하지만 왕년에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던 안정감은 여전하다. 류현진은 16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
한화 류현진이 16일 대전 KT전에서 1600탈삼진 기록을 달성했다. 한화이글스 제공한화 류현진이 16일 대전 KT전에서 1600탈삼진 기록을 달성하자, 김경문 감독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한화 류현진이 두 시즌만에 시즌 10승 고지..
마이크 클레빈저[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마지막 승부수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가 데뷔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클레빈저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곽)빈이 형, 보좌 잘하겠습니다!” 우완 투수 최민석(두산)이 국제대회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무대를 바라본다. 당당히 대표팀에 합류했다. 프로 2년 차인 올 시즌 25경기서 14승4패 평균자책점 2.73을 마크..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메이저리그 60승 투수가 베일을 벗었다. NC 다이노스 대체 외국인투수 마이크 클레빈저(36)가 데뷔전을 기대감 속에 마쳤다. 클레빈저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50구를 던지며 2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