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출전한 한국 대표팀. / 사진=연합뉴스 승부는 6회에 갈렸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3-2로 꺾고 8년 만의 정상 탈환에 다가섰다.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
사진/ 공동취재단[OSEN=조은혜 기자] U-18 야구 국가대표팀 이호민(경남고3)이 2타점을 몰아치고 한일전 승리의 주역이 됐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8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일본과의 경기에서 3-2..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KT는 배제성이 선발 출전했다.이강철 감독이 600승 기록을 달성하고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10..
▲ NC 이호준 감독 ⓒNC다이노스▲ NC 이호준 감독 100승을 축하하는 박민우.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9회말 마지막 수비에서 1-0 리드를 지키지 못한 NC. 연장 11회에는 먼저 1점을 내고도 마지막 수비에서 또 역전패 위기에 놓였다. 이용준이 연속 ..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4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 2026.07.04. /사진=강영조 cameratalks@키움 설종진 감독이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
13일 한화전 출전 가능성도 KBO 전강위, 김도영 AG 출전 여부 곧 결론낼 듯11일 코뼈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 복귀한 김도영. /X 경기 중 자신의 번트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진 김도영(23·KIA)이 11일 KIA 선수단에 조기 복귀했다. 병원에서 뼈를 ..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초 한화 선발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18 /cej@ose..
▲ 10일 인천 한화전에서 2년 연속 20세이브 고지를 밟은 조병현은 등판 일정상 1군에서 빠져 아시안게임 소집에 대비한다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 마무리 조병현(24)이 소속팀에서의 임무를 일단 마치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출전을 준비한다. S..
정윤진 U-18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고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의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김민훈(..
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이 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고 8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큼 다가섰습니다.대표팀은 오늘(11일) 타이완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대회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일본을 3 대 2로 눌렀습니다.1회에 먼저 2점을 내줬지만, 4회 좌월 홈런에 이어 6회..
OSEN DB[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포수 김건희가 생애 첫 태극마크를 앞두고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대만 선수의 도발에는 단호하게 맞받아치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승부욕을 숨기지 않았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을 앞둔 김건희는..
2026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당시 부산고 하현승. 변영욱 기자 [email protected]하루 전날만 해도 박준현 때문에 키움 팬들 속이 쓰릴 수밖에 없었다.올해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이 10일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두산을 상대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5..
한국 U-18 대표팀, 일본에 3-2 역전승슈퍼라운드 2승 무패…필리핀전 승리 시 결승 진출출처:연합뉴스 /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맨 앞이 이호민.(MHN 황혜성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이호민(경남고 3학년)의 활약으로 일본에..
KIA 타이거즈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복귀는 빨랐다. 자신이 댄 번트에 맞아 코뼈가 부러져 수술을 받은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11일 퇴원해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했다.부상은 지난 9일 나왔다. 김도영은 NC 다이노스전에서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배트에 맞고 튀어 오른 타구에 얼굴..
▲ 두산 베어스 웨스 벤자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에이스 웨스 벤자민(33)이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며 팀의 아시안게임 전력 공백 고민을 덜어냈습니다. 벤자민은 어제(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공 59개를 던지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