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지형준 기자]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SSG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29 / [email protected]..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SSG의 경기. SSG 김민준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09/[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7월에만 두산 상대로 2승 거둔 19세 신인 투수.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SG 김민준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연패는 없었다. 타선은 불방망이를 휘둘렀고, 루키 김민준(20)은 이번에도 사령탑의 기대에 부응했다.SSG는 29일 인천..
▲ 인천전적(29일) 두산 100 001 000 - 2 SSG 003 100 20X - 6 △ 승리투수 = 김민준(4승 2패) △ 패전투수 = 최승용(3승 8패) △ 홈런 = 양의지 13호(6회1점·두산) 마드리스 2호(3회2점·SSG) (인천=연합뉴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 (사진=SSG 제공) 2026.07.21.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전 3연패에서 벗어났다. 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SSG 선발 투수 김민준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의 3연승 길목을 막아섰다. SSG는 29일 인천 SS..
SSG 랜더스 김민준[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고졸 신인 김민준의 호투와 장단 11개 안타를 터뜨린 타선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SSG 김민준이 29일 인천 두산전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에 난세의 영웅이 나타났다. 신인 우투수 김민준(20)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하며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김민..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1사 1,2루 서건창이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9/2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 9회초 2사 1,2루 안치홍이 재역전 ..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투아웃 주자 1루에서 KT 허경민이 동점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3.29.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KT가 28일 수원KT위즈파크서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위즈 패밀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지역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위즈 패밀리’를 원정경기 응원 행사로 진행했다.KT는 28일 수원KT위즈파크서 ‘위즈 패밀리’ 행사를 열었다...
KT 허경민.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불행 중 다행이다. 시속 147㎞ 빠른공을 얼굴에 맞고 쓰러진 KT 허경민이 병원 진단 결과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KT 구단 관계자는 “병원 이동 후 CT 촬영 결과 단순 타박 소견이 나왔다”며 “약간의 어지러움 증세가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161 2026.07.28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외야수)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다. 12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하며 KBO리그 역대..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5회초 1사 2루 KT 허경민이 한화 엄상백의 투구를 머리에 맞고 쓰러져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3.31/[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천만다행이다. KT 위즈 핵심 전력인 허경민이 헤..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삼성 구자욱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자칫 아홉수에 걸릴 뻔 했다. 삼성 라이온즈 간판타자 구자욱이 12시즌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