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소속 시절 김기중.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BO는 29일 이물질 적발로 퇴장당한 상무 투수 김기중(원소속 한화)에게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글러브를 조사한 결과 내부 접착제가 더위에 녹아 끈 구멍으로 흘러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고의로 묻힌 물질이 ..
문정빈, 경기 중 공에 손등 맞아 교체멀리서 봐도 보일 정도로 부은 손병원 검진 예정LG 문정빈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 4회말 2사2,3루 2타점 중전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 kt 허경민 프로야구 kt wiz의 주전 3루수 허경민이 경기 도중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허경민은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4회초 타석에 나섰다가 상대 선발투수 커티스 테일러가 던진 공에 얼굴 부위를 맞고 쓰러졌습니다..
[스타뉴스 |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8회말 2사 만루 끝내고 싶다!' 몸날린 김도영기아 3루수 김도영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8회말 2사 만루 삼성 5번타자 디아즈의 파울타구를 잡기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2..
프로야구 한화의 김서현 투수는 제구력 회복을 위해 최근 '일본 연수'를 다녀왔는데요. 오늘(29일) 2군 경기에 처음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롯데 김진욱, KIA 이의리 등 많은 투수들의 기량 향상을 이끈 일본 지바의 한 투구 아카데미에서 최근 2주간 훈련을 하고 온 ..
▲ 자신의 재능과 기대치를 그라운드에서 증명해나가고 있는 김민준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진 SSG는 서서히 내년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최근 들어 부쩍 '내년'에 대한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경기 중 헤드샷을 맞고 조기 교체된 허경민(KT 위즈).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았는데, 불행 중 다행으로 큰 부상은 피했다. 허경민은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팀의 ..
▲ 김윤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김윤식이 투수 교체를 올라왔다가, 연습구 조차 던지지 않고 내려갔다. 그러더니 이우찬이 마운드에 올랐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
[뉴스데스크]프로야구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오스틴 선수가 세 시즌 연속 30홈런을 터뜨렸습니다.LG 선수로는 최초, KBO 외국인 선수로는 역대 세 번째 기록입니다.수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LG전 4이닝 무실점 좋은 출발제구력 수준급에 커브 ‘주무기’한화 새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사진)은 데뷔전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짐머맨은 지난 26일 대전 LG전에서 KBO리그 첫 등판을 치러 4이닝 3안타 2볼넷 1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한화는 기존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
김기중, 출장정지 징계 피혔다폭염에 글러브 내부 접착제 녹아김기중 2025시즌 한화 시절 모습. 사진 | 한화 이글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국군체육부대 김기중(24)이 이물질 사용 관련 징계를 받지 않게 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5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KBO..
29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말 삼성 구자욱이 2루타를 날리고 있다. 대구,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이 올해도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대구 | 김은진 기자] 구자욱(삼성)이 12시즌 연속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구자욱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전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세번째 타석에서 첫 안타를 뽑았다.1회와 3회 내야 땅볼에 그친 구자욱은 1-6으로 뒤진 6회..
29일 인천 두산전에 선발 등판한 신인 김민준. SSG 제공SSG 랜더스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전날 연장 접전 끝에 당한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반면 두산은 3연승 도전이 좌절됐다.이날 선..
[스타뉴스 | 인천=안호근 기자] SSG 랜더스 김민준이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후반기 완전히 달라졌다. 강력해진 선발진의 활약을 앞세워 SSG 랜더스가 또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