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6시30분)키움 (안우진) - (임찬규) LG▲대구(오후 6시30분)KIA (제임스 네일) - (크리스 페덱) 삼성▲문학(오후 6시30분)두산 (최민석) - (토마스 해치) SSG ▲창원(오후 6시30분)KT (로건 앨런) - (구창모..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SSG 김민준이 4-2로 승리한 뒤 이숭용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035 2026.07.28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9-4 승리 후 김도영의 이름을 맨 먼저 꺼냈다. KIA는 ..
〈YONHAP PHOTO-6258〉 달리는 김도영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KIA의 경기, KIA 김도영이 3회초 2사 1.2루에서 내야 땅볼을 치고 1루로 달려가고 있다. 2026.6.10 [email protected]/2..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김태연이 동점 홈런을 포함한 4안타로 한화 반격의 핵심 역할을 했다.김태연은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홈런 3득점으로 ..
[OSEN=인천,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주중 3연전 첫날 연장 패배를 설욕했다.SSG는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선발 등판한 신인 김민준이 호투했고 타자들도 점수를 뽑을 수 있..
김태연이 2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 승리한 뒤 MVP 소감을 밝히고 있다. 최다인 기자 "타격 때부터 담장을 넘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팀이 이겨서 기분이 두배로 좋네요." '솔로포에 4안타' 김태연의 화력 타선이 2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설욕전을 이끌었다. 그는 이날 주..
[스타뉴스 |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강민호 태그는 피했지만' 너무 멀리와 결국 아웃되는 김호령피한것까지는 좋았는데...너무 멀리 갔다!기아 김호령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1회초 1사 만루 8번타자 김태군 안..
▲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홈런포를 앞세워 하루 만에 4위에 복귀했습니다. KIA는 오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서 김도영의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14안타를 몰아쳐 9대 4로 승리했습니다...
▲ 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홈런포를 앞세워 다시 4위로 올라섰습니다.KIA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두 번째 경기에서 김도영의 스리런을 포함해 장단 14개 안타를 몰아치며 9대 4로 승리했습니다.이로..
KIA 김도영이 29일 대구 삼성전에서 8회초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대구 | 김은진 기자] 6-1로 앞서던 KIA는 6회말 3점을 주고 말았다. 2점 차로 쫓긴 채 7회말, 좌완 이의리가 등판했다.시속 155㎞까지 빠른 공을 던진 이의리의 결정구는 A..
29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KIA가 1회 6점을 뽑아내는 공격력을 선보이며 삼성에 9:4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대구, 김한..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7회말 2사 만루 삼성 디아즈 타구를 잡기 위해 KIA 3루수 김도영이 몸을 날리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가 전날 패배를 1..
[앵커] 프로야구 SSG가 고졸 신인 김민준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KIA 김도영은 시즌 31호 포를 신고하며 30호 홈런을 터트린 오스틴의 추격을 따돌리고 홈런 선두를 유지했습니다.프로야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마드리스가 힘껏 잡아당긴 공이 우측 ..
▲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왕옌청의 호투와 김태연의 맹타를 앞세워 롯데를 제압했다.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의 수훈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