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과거 대한축구협회(KFA)의 외국인 심판 접대 의혹과 관련해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일본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9일(한국시간) "JFA가 심판 브리핑을 진행한 가운데 오기야 겐지 심판위원장이 KFA가 외국인 심판들에게 ..
유병훈 감독 "감독부터 정신 차리겠다"…안양 연패 수렁황선홍 대전 감독, 촬영 : 김민성 기자[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9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의 경기가 3-2 대전의 승리로 끝난 뒤 양 팀 감독과 수훈 선수 주..
- 마테우스 팀 역대 득점 1위 등극했지만 팀 패배로 빛 바래주민규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스플릿 A를 향해 다시 한 번 전진한다.대전하나시티즌은 9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FC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3-2 ..
아이아스 후반 17분 결승골제주, 원정 6연전 첫판 승리광주, 26경기 무승 불명예9일 제주SK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광주FC를 1-0으로 꺾었다. (▲ 9일 열린 광주FC와 제주SK의 K리그1 28라운드 경기에서 제주SK 선수들..
인천=이현석 기자[인천=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직 나도 내 플레이에 만족이 안 된다." 서재민(23·인천)은 '깜짝 소식'만 기대하기보단, 현재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그는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에 선발 출전, 팀의 2대..
이탈로 선제골, 강원 전반 끌려가아부달라 동점포, 후반 승부 원점강원 1-1 무승부, 4경기 연속 무패9일 강원FC가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전북현대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강원FC 아부달라가 동점골을 터트린 뒤 이유현과 기쁨을 나누고..
2026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포함된 해리 케인. AFP연합뉴스 세계 축구 최고 권위의 개인상 발롱도르의 수상 후보가 발표됐다. 남자 부문에서는 생애 첫 수상에 도전하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과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한 쟁쟁한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발롱도르를 주관..
정경호 강원 감독은 9일 강릉종합운동장서 열린 전북과 홈 경기서 1-1로 비겼지만 전력누수를 딛고 경기력과 결과를 챙긴 사실에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강릉=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전력누수를 딛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정경호 강원FC 감독(46)은 9일 강릉종합..
홀란 멀티골·음바페 선제골 홀란과 음바페. 로이터연합뉴스 ‘별들의 전쟁’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가 새 시즌 시작을 알렸다. 세계 최고 골잡이로 불리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과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리그 개막일에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뜨거운 경..
여자는 3년 전 패한 日에 설욕 다짐남자 대표팀, 16년 만의 우승 도전 한국 남녀 핸드볼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아시아 왕좌 탈환’에 도전한다.여자 대표팀은 9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한목소리로 “금메달”을 외쳤다. 한국은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
▲ ⓒ아케마츠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을 둘러싸고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일본 국가대표 도안 리츠(28)의 불똥이 아내에게까지 튀었다. 무려 330억 원 규모의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아내 아케마츠 미쿠(30)의 SNS까지 사우디 팬들이..
가나와의 경기에 출전한 U-20 여자 대표팀[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가나에 완패하며 조 최하위로 밀려났다.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
10일 상벌위 열려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인천유나이티드전 중 서울 응원석에 ‘전달水+조건盜=人賤 UTD’라는 문구의 걸개가 내걸렸다.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10년 만의 K리그1 정상 탈환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던 FC서울이 경기장 밖에서 터진 대형 악재로 곤경에 ..
김기동 서울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올 시즌 세 번째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9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달 6경기에서 4승2무를 기록한 김 감독은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
유럽파 이름값만으로 금메달을 보장할 수 없다넘치는 2선과 얇은 허리, '포지션 불균형' 해소할 ‘승리 공식’부터 증명해야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소집훈련'에 앞서 취재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