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가 29일 대전 한화전서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가 팀의 4번타자로 자리 잡고 있다.한동희는 7월 1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8, 4홈런, 1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77로 활약했다. 타율..
KBO, 리틀야구대표팀에 500만원 상당 야구용품 전달[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리틀야구 메이저 대표팀(12세 이하)을 초청해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알렸다. KBO 사무국..
주축 부상 공백, 김지찬 등 활약을 메워선발 최원태, 팔 부상으로 잠시 쉬어가김백산과 고졸 신인 장찬희가 대체자삼성 라이온즈의 최원태. 삼성 제공위기는 수시로 찾아온다. 그 여파를 최소화, 고비를 잘 넘기는 게 강팀이다. 프로야구 선두를 유지 중인 삼성에도 변수가 잦다. 선발투수진에 다..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키움 유격수 권혁빈이 2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했다. /사진=김동윤 기자키움 히어로즈 권혁빈(21)이 롤모델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후 무주공산이 된 유격수 자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권혁빈은 칠성초-경상중-대구고 졸..
대구 수성구에 '오승환 퍼포먼스 랩' 열어[서울=뉴시스] 오승환 퍼포먼스 랩 코치진과 스태프. (사진 = 오승환 퍼포먼스 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전설적인 세이브 기록을 세우고 은퇴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자신의 이름을 건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를..
2026년 7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LG 선발투수 웰스가 3회까지 4실점 한 뒤 당황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아시아쿼터의 한계인 것일까. LG 트윈스 라클란 웰..
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 / 메이트북스 제공[OSEN=한용섭 기자] 야구장에서 가장 많이 떠오르는 ‘왜?’에 답하며 누구나 경기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야구 서적 ‘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이 출간됐다. 25년 넘게 프로야구 현장을 취재해온 김양희 기자는 경기의 흐름과 전략,..
[OSEN=잠실, 조은정 기자]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장현식, 한화는 에르난데스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한화 장유호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04 /[email protected][OS..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466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 기대 이상의 투구를 펼친 2005년생 우완 유망주 전준표를 향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전준표의 가장 큰 장점인 강속구를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투구를 주문했고, 향후 선발 로테이션 합류 여부..
(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 영건 홍민규가 약 두 달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1군에 복귀했다.KIA는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10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홍민규와 함께 포수 김..
메이트북스 역대 최고의 흥행을 구가하고 있는 프로야구를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을 다룬 책이 나왔다.25년 넘게 프로야구 현장을 취재한 한겨레 김양희 스포츠팀장이 펴낸 '야구를 읽는 관전의 기술'(메이트북스)이다. 같은 경기를 보고도 느끼는 재미가 달라지는 이유가 담겨 있다. 투수의 공 ..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참가한 강릉고와 김포과학교 19일 경기에서 홈런을 친 강릉고 박상준 선수가 홈런존 사은품을 받고 있다. 포항=송봉근 객원기자 7월 18일부터 30일까지 포항야구장과 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배 고교야구대회는 선수들의 땀과 눈물, 열기로 가득..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4회초 투구를 마친 김영우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9/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1사 만루 김진성 박동원 배터리가 데이비슨에 2타점 ..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대전구장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대전 | 김하진 기자[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롯데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의 3년 차를 소화 중이다.10개 구단 30명의 외국인 선수 중 풀타임으로 3년 이상 한국 무대에서 뛰고 있는 외인은 6명 밖..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한화 왕옌청. /사진=스타뉴스올 시즌 도입된 KBO 아시아쿼터 제도에 대한 기대는 그리 크지 않았다. 영입 대상이 아시아 및 호주 국적으로 직전 또는 해당 연도에 아시아 리그 소속이었던 선수에 몸값도 최대 20만 달러(월 최대 2만 달러)으로 제한됐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