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마치고 귀국하는 이강인(영종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6.30 [email protected](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
임정훈 기자'GOAT',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발끝이 또다시 빛났다.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4일 오전 7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전반 초반은..
파라과이에 밀려 고배…클롭과 회담 예정[폭스버러=AP/뉴시스] 독일 축구대표팀의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2026.06.29.[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조기 탈락 이후 지휘봉을 내려놓았다.독일축구협회(DFB)는 3..
SNS 통해 북중미 월드컵 마친 소회 밝혀"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 보답 못해 죄송"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강인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1-0으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불거진 여러 의혹과 추후 방향성 등에 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서 탈락한 뒤 첫 번째 공개 행보다.KFA는 3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
사진=뉴시스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 가장 먼저 가져야 하는 것은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스스로를 돌아보며 더 나은 모습을 약속했다. 이강인은 지난 3일 자신의 S..
알나스르가 4일(한국시각)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했다. /알나스르 제공[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알나스르 지휘봉을 잡았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각) "새로운 장의 서막…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알나스르의 1군 감독으로 부임한다. 계약 기간은 두 시즌 동..
협회, 회장 선거 및 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안내대한축구협회 입장문. 인스타그램 캡처대한축구협회가 입장문을 내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 탈락이 확정된 지 6일 만에 나온 '늑장' 사과문에 국민들은 대체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대한축구협..
이집트 이맘 아슈르의 선제골 장면 [로이터=연합뉴스]이집트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호주를 제치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토너먼트 역사상 첫 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이집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위기의 한국 축구, 대변혁의 시간]②'한국 축구에는 없다' 일본에 있는 '연속성·시스템'한일전에서 공을 다투는 이강인(왼쪽)(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3.25 ⓒ 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아시아의 영원한 라이벌 한국과 일..
[OSEN=고성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잠시 멈췄던 K리그의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나란히 상승세를 유지 중인 강원FC와 빅매치를 벌인다.전북은 4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자신의 SNS 통해 월드컵 심경 전해“이번 결과 잊지 않고 더 성장할 것” 지난달 25일 열린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이강인이 상대 선수와 공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소..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대한민국이 0대1로 패했다. 경기가 끝나자 아쉬워하는 이강인을 다독이는 오현규의 모습.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
사진=이강인 SNS[포포투=김아인]생애 두 번째 월드컵을 눈물로 마무리한 이강인이 대회 종료 8일 만에 팬들을 향해 묵직한 심경을 전했다.이강인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습니다. 먼저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김기동은 포항 스틸러스였기 때문에 잘됐다’는 인식을 바꾸겠다.”김기동 감독이 2024년 1월 3일 FC 서울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남긴 말이다.김기동 감독의 서울 3년 차. 서울이 리그 우승을 바라본다. 서울은 올 시즌 K리그1 전반기를 단독 선두로 마쳤다. 2016년 마지막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