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 재활 치료 과정을 SNS에 올린 카를로스 에르난데스. 개인 SNS 캡처선수 생명을 위협할 뻔한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은 '부주의'였다.미국 야후스포츠는 '불펜 투수 카를로스 에르난데스(29·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고향인 베네수엘라에서 오프시즌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올 시즌..
[사진] LA 다저스 김혜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은혜 기자] LA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9월 엔트리 확대에도 빅리그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다저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9월 확대 엔트리 적용으로 현역 로스터가..
오타니 쇼헤이가 타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남은 한 시즌 동안 그냥 치러 가야 할 것 같다.” 미국 언론들이 최근 연일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를 두고 잔여시즌 이도류 포기를 촉구한다. 오타니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오타니..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승리한 삼성 오러클린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9/[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대만 프로야구(CPBL) 1군 명단에 끝내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짐을 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홈구장인 에인절 스타디움[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 미국프로풋볼(NFL) 로스앤젤레스 램스 등을 보유한 '스포츠 재벌' 스탠 크론키의 품에 안긴다. 2일(한국시..
린위민. [사진 연합뉴스]해외파 투수 7명이 포함된 대만 야구대표팀이 이달 열리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조정에 들어갔다. 미국과 일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소속 구단 사정에 따라 일부 선수의 참가 여부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
▲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SNS[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시즌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도 1할 대로 올라섰다.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첫 번째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
목 부상에서 회복한 윌 스미스. [AP=연합뉴스]LA 다저스 주전 포수 윌 스미스(31)가 돌아왔다.스미스는 확대 엔트리가 시행된 2일(한국시간), 6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현지시간으로 1일부터 액티브 로스터를 기존 26명에서 28명으로 확대..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김혜성. /사진=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공식 SNS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9월 확대 엔트리가 시행됐지만 끝내 김혜성(28·LA 다저스)의 이름은 없었다. 남은 정규시즌은 물론,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더라도 김혜성이 부름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김하성(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이 2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해 안타를 쳤다. 조만간 타율 1할에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는 홈팀 워싱턴을 상대로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 C. 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2026 ..
MLB 사무국 승인 받아 내년 1분기 매각 절차 완료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의 새 구단주가 될 스탠 크론케.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가 역대 최고가인 40억 달러(약 5조5000억 원)에 매각된다.에인절스의 새 주인은 잉글랜드 프..
▲ 김혜성[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로스터가 확대됐지만 김혜성(27)의 이름은 없었다. LA 다저스가 부상자들의 대거 복귀와 함께 내야수까지 추가로 불러올렸지만, 4년 1250만 달러(약 174억 원)를 투자한 김혜성은 또 트리플A에 남았다.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주전 포..
두산 출신으로 빅리그 복귀를 이뤄냈던 다즈 카메론. [AFP=연합뉴스]두산 베어스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외야수 다즈 카메론(29)의 돌풍이 소멸했다.카메론은 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으로부터 양도지명(DFA·Designated for Assignment)으로 처리됐다. 이..
MLB 확대 엔트리 적용에도 부름 못 받아시즌 내 복귀 어려울 듯…트리플A서 타율 0.2723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평가전에서 3루 도루에 성공하는 김혜성. 연합뉴스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오클라호마 코메츠에서 뛰는 김혜성(..
사진=AP/뉴시스 기대했던 9월 확대 엔트리에도 김혜성(LA 다저스)의 이름은 없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을 앞둔 시점이다. 이대로라면 빅리그 복귀 기회도 한층 좁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저스는 2일 9월 확대 엔트리 적용에 맞춰 현역 로스터를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