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SSG 랜더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함께 적립한 공동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랜더스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기부금 적립은 양 구단..
흥국생명으로 현역 복귀한 표승주가 16일 용인 흥국생명 연수원에서 본지와 만나 인터뷰한 뒤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용인 |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선수’ 표승주(34·흥국생명)가 다음시즌 V리그 무대로 돌아온다.2024~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했던 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국가대표 경기를 현장이 아닌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다.SOOP은 20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전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전은 대한민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를..
브라질남자배구대표팀은 2026 VNL에서 9위에 머무르면서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은 VNL 3주 차 프랑스와 경기를 치르고 있는 브라질대표팀./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강호'로 꼽히는 두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
SOOP이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전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SOOP[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SOOP이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전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 이번 평가전은 대한민국 남녀 배구..
대한항공 점보스와 SSG랜더스가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그동안 적립한 공동 기부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SSG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인천을 연고지로 둔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와 프로야구 SSG랜더스가 공동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한항공과 S..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사진제공=SOOP[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국가대표 평가전을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SOOP은 20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전 경기를 온라인 독점 생중계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전은 대한민국 남녀 배구 국가대표팀이 국제대회를 앞..
현대건설 이채영. 사진제공=KOVO현대건설 이채영. 사진제공=KOVO[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 2년 차. 성장세는 분명했다.아웃사이드히터 이채영(19·현대건설)은 2025~2026 신인드래프트에서 현대건설이 가장 먼저 부른 이름이다.한봄고 출신 이채영은 1m80이라는 큰 키에 기본..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에서 뛰고 있는 정지석(오른쪽)과 김규민이 시구와 시타를 위해 19일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열린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방문했다. 시구와 시타를 마친 뒤 이날 구장을 찾은 현장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류한준 기자[마이데일리 = ..
2026년 나란히 현대건설로 이적한 배유나와 아시아쿼터 선수 메가./현대건설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닮은꼴’로 화제였던 메가와 배유나가 나란히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다. 현대건설은 올해 베테랑 미들블로커 배유나를 영입했고,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메가트론’ 메가와 손을 잡..
정관장 홈 경기장인 대전충무체육관 전경. 제공 | 한국배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정관장 논란에 배구계가 심란하다.정관장은 지난 17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올렸다.정관장은 “구단은 올해 5월 해당 사안을 인지한 즉시 관련..
한국 18세 이하 남자배구대표팀 미들 블로커 이준민이 18일 열린 2026 AVC 주최 아시아 18세 이하 선수권대회 7~8위전 인도와 경기 도중 속공을 시도하고 았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배규선(제천산업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18세 ..
오재성. 김조휘 기자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살림꾼'이자 베테랑 리베로 오재성이 팀에 잔류한 소회와 함께 새 시즌을 향한 굳은 각오를 밝혔다.오재성은 16일 인천 제물포구의 송림체육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비시즌 기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후 구단과 총액 4억 2200만 원..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한 한국 남자배구대표팀 / 사진=아시아배구연맹 제공. 마지막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U-18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6 U-18 아시아선수권대회를 7위로 마무리했다.대표팀은 18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 우위안허 체육관에서 열린 7~8위전에서 인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