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백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예상치 못한 낭보다. 한화 '해결사' 강백호(27)가 예정보다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김경문 한화 감독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백호의..
프로야구 LG 오스틴. 사진=뉴시스 내야수 오스틴(LG)의 방망이가 이틀 연속 뜨겁게 불타올랐다. 오스틴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말 상대 투수 안우진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채은성이 부상 복귀 후 첫 홈런을 터뜨렸다.채은성은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0-2로 끌려가던 5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왼쪽 쇄..
▲ 김태군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타선의 집중력이 엄청났다.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이날 원정팀 KIA는 박재현(좌익수)-김호령(중견수)-김도영(지명타자)-해럴..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한동희가 4회초 2사 1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덕아웃서 환호하고 있다./마이데일리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
KIA 시라카와가 29일 대구 삼성전에서 힘껏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선발에서 물러날 뻔 했던 운명. 시라카와 케이쇼(25·KIA)가 혼신의 투구로 살아났다.시라카와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안타(1홈런)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개인 한 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에 도전할 수 있었던 서건창의 교체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기록보다 팀과 선수의 의사를 먼저 존중한 결정이었다.서건창은 지난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
[OSEN=대구, 이석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044 2026.07.29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이 메이저리그 통산 32승을 거둔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마저 무너뜨렸다. 이틀 연속..
LG 오스틴 딘.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김하진 기자]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홈런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오스틴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3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 손맛을 봤다.0-3으로 뒤처진 4회 선두타..
30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KIA 김도영이 솔로 홈런을 날리고 있다. 대구,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KBO리그 홈런 부문 선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4회말 오스틴이 추격의 솔로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30/[잠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다시 한 번 아치를 그리며 홈런 경쟁 체제를..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프로야구 순위표 맨 아래에 있는 키움 히어로즈가 후반기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수치가 이를 뒷받침한다. 29일까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12경기에서 7승 4패 1무, 승률 0.636을 남겨 이 기간 승률 3위..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박정민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가 전날 몸에 맞는 공으로 손등을 다친 문정빈에게 무리한 출전을 시키지 않기로 했다. 다행히 정밀검진에서도 골절 등 추가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아 큰 부상은 피했다.LG는 30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
프로야구 개인 기록 경쟁 점화프로야구가 후반기에 돌입하면서 개인 부문 타이틀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왼쪽부터 안타 부문 1위를 달리는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와 첫 도루왕을 꿈꾸는 롯데 황성빈, 홈런왕 경쟁이 치열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LG 트윈스 오스틴 딘. 롯데 자이언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