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아리아스 결승골...무실점 짠물 수비로 가나 잠재워[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남미의 강호’ 콜롬비아가 ‘아프리카의 자존심’ 가나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막차 티켓을 거머쥐었다.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
“요즘 월드컵 기간이잖아요. 월드컵을 보니까 뛰어보고 싶은 꿈이 커지는 것 같아요. 태극마크 달고 꼭 뛰어보겠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축구 잘한다’고 인정해 주는 선수가 될 거예요.”손정범(18·FC 서울)의 꿈이다.손정범은 서울의 유소년 시스템이 키워낸 또 하나의 보물이다. 손정범은 ..
가나에 1-0 승리…아리아스 결승골유럽 7팀·남미 4팀·북중미 3팀·아프리카 2팀 16강행콜롬비아가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존 아리아스(왼쪽)의 결승 골을 앞세워 가나에 1-0으로 이겼다.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콜롬비아..
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가나마저 32강에서 탈락하며 '홍명보호의 저주'가 32강 마지막 경기까지 이어졌다.가나는 4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0대1로 패배했다. 가..
전반 14분 아리아스 결승골…스위스와 격돌[캔자스시티=AP/뉴시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가나와 맞대결에서 결승골을 넣은 콜롬비아의 존 아리아스. 2026.07.03.[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콜롬비아가 가나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임정훈 기자콜롬비아가 가나를 꺾고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가나는 90분 동안 단 하나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32강전에서 월드컵을 마쳤다.콜롬비아는 4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
[골닷컴 강동훈 기자]손흥민(33·LA FC)의 ‘은사’ 엔제 포스테코글루(60·호주) 감독이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SPL) 알나스르를 이끈다.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김태석 기자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잉글랜드전 킥오프 시간이 악천후 때문에 바뀔 수 있다는 말이 나오자 대노했다.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오는 6일 오전 9시(한국 시각)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예정..
사진=부천FC1995[포포투=이종관]부천FC1995가 베테랑 멀티 플레이어 조성준을 수혈하며 측면 전력을 강화했다.1990년생인 조성준은 청주대를 졸업한 뒤 2013년 FC 안양의 창단 멤버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176cm, 72kg의 체격을 바탕으로 빠른 발과 개인기를 겸비해 측..
2024년 7월 '밀실 선임' 폭로했던 유튜브 영상 역주행정몽규·홍명보·이임생 등 실명 해시태그 박제 눈길회의 도중 폰으로 '홍명보 내정' 기사 접했던 순간… "절차적 정당성 상실, 결국 큰 숙제 될 것" 경고 적중오는 6일 박지성·이영표와 함께 문체부 'K축구 혁신위' 전격 합류 박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도 고개를 숙였다.이강인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선수로서 많은 것을 천천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 대표팀을 응원해 준 모든 팬에게 감사하다”라고 운..
(MHN 권수연 기자) '해버지' 박지성이 마침내 움직인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케이-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출범한다"고 발표했다.혁신위에는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
우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 선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운 결과에 대해 "제 몫을 더 잘해냈어야 했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팬들을 향해 밝힌 이강인의 진심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AFP연합뉴스AP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카보베르데 수문장 보지냐(40)의 도전은 마지막까지 아름다웠다.보지냐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프'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전 포함 120분 동안 총 8개의..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잉글랜드가 고지대에서의 일전을 앞두고 뜻밖의 선택지까지 고려중인 모양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도핑 규정상 잉글랜드 선수들은 월드컵 고지대 문제 해결을 위해 비아그라를 사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비아그라는 세계반도핑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