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9회말 1사 2,3루 롯데 김태형 감독이 직접 마운드를 찾아 마무리 김원중을 독려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30/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김경..
이도윤이 경기를 끝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내야수 이도윤이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한화 이글스 제공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이도윤이 8회..
▲ 대전전적(30일) 롯데 010 100 000 - 2 한화 000 010 002 - 3 △ 승리투수 = 박상원(2승 3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김원중(1승 3패 4세이브) △ 홈런 = 한동희 10호(2회1점·롯데) 채은성 3호(5회1점·한화) (서울=연합뉴스)
KT가 NC를 깊은 연패의 늪에 몰아넣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위즈는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에 10-2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3연전 스윕승에 성공한 KT는 56승 2무 36패를 기..
KIA, 연이틀 삼성 제압 ‘위닝’김태군 스리런-김도영 32호포선발 네일 QS 역투삼성은 양창섭-페덱으로 2연패타선 집중력 부재, 도리가 없다KIA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전에서 3회초 좌월 솔로포를 때린 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 대구전적(30일) KIA 051 002 310 - 12 삼성 020 001 000 - 3 △ 승리투수 = 네일(7승 5패) △ 패전투수 = 페덱(2승 1패) △ 홈런 = 김태군 3호(2회3점) 김도영 32호(3회1점) 카스트로 12호(7회2점·이상 KIA) 강민호 7호(6회1..
30일 인천 두산전 3-5 패배30일 인천 두산전에서 부진한 투구로 아쉬움을 남긴 최민준. SSG 제공과도한 휴식이었을까, 적절한 전략이었을까. '3연투 부담'을 고려해 대부분의 필승조에게 휴식을 부여한 SSG 랜더스의 선택이 결과적으로 뼈아픈 결과로 이어졌다.SSG는 30일 인천 SS..
▲ 창원전적(30일) k t 010 321 030 - 10 N C 000 100 010 - 2 △ 승리투수 = 로건(3승 1패) △ 패전투수 = 구창모(8승 4패) △ 홈런 = 안현민 5, 6호(4회1점, 5회2점) 힐리어드 28호(8회1점·이상 kt) (서울=연합뉴스)
김태군 3점포 포함 2회에만 5득점… 삼성전 7승4패 우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가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이틀 연속 꺾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홈런 선두 김도영은 시즌 32호 아치를 그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KIA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
LG가 천신만고 끝에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를 5-3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전날(29일) 11-18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냄과 동시에 ..
LG 임찬규가 30일 잠실 키움전서 역투하고 있다. LG는 임찬규를 앞세워 위닝시리즈를 작성했다. 잠실|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34)가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끄는 역투로 4연속 시즌 두 자릿수 승을 달성했다.임찬규는 3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 임찬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가 세 번의 도전 끝에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손에 쥐었다.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 정삼흠에 이어 LG 선수 역대 3번째 위업을 달성했다.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6회말 무사 1,2루 송찬의가 역전 3점홈런을 치고 선행주자 박해민, 오스틴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30/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4회말 오스틴이..
임찬규. LG 트윈스송찬의의 짜릿한 한 방이 임찬규의 끈질긴 아홉수를 끊었다.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을 5-3으로 제압했다. 전전날 4시간을 넘긴 혈투 끝에 11-18로 고개 숙였던 LG는 하루 만에 시원한 반격에 성공하며 ..
2026년 7월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를 작성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