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전경준 성남FC 감독이 4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경준 성남FC 감독이 수원 삼성전 패배 이후 짙은 아쉬움을 삼켰다.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상대의 밀집..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김예건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전북현대는 4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전북은 승리 시 2위 울산HD를 누르고 선두 FC서울과 격차를 좁힐 수 ..
[안양=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 팀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선수라고 생각한다."포항 스틸러스는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이번 5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경기는 시작부터 난타전을 예고했다. ..
제라드 누스 파주프런티어 감독. 김희준 기자제라드 누스 감독이 결정력 부족에 아쉬움을 드러냈다.4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를 치른 파주프런티어가 용인FC에 0-1로 패했다. 파주는 승점 14점에 머물며 리그 13위로 떨어졌다.이날 파주는 전반기에 사용했던 ..
'완델손 2골 1도움' 포항, 수적 열세에도 안양 3-2 격파대전은 주민규 2호골에도 홈에서 부천과 2-2 무승부…5경기째 무승 강원 첫 골 주인공 송준석[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안양·서울=연합뉴스) 이영호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돌풍이 20..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이종관(안양)]유병훈 감독이 유병훈 감독이 득점 직후 집중력 저하에 대한 깊은 아쉬움을 표했다.FC안양은 4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포항스틸러스에 2-3으로 패했다.안양이 홈에서 수적 우위를 점..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강원FC가 2위로 도약했다.강원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승점 27이 된 강원은 전북과 1경기를 덜 치른 울산(이상 승점 26)을 제치고 2위로..
유병훈 FC안양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진혁 기자= 유병훈 감독이 집중력을 잡아줄 리더의 부재를 언급했다.4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를 치른 포항스틸러스가 FC안양에 3-2 승리를 거뒀다. 포항은 승점 25점으로 5위, 안양은 승점..
석현준(용인FC). 서형권 기자용인FC가 석현준의 결승골로 6경기 무패행진을 했다. 파주프런티어는 7경기 무승 수렁에 빠졌다.4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를 치른 용인이 파주에 1-0으로 이겼다. 용인은 승점 16점으로 리그 11위까지 올라..
[스타뉴스 | 수원=박건도 기자] 이정효 감독이 4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16라운드 경기 중 두 손가락으로 머리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혈투였다. 수원 삼성이 경기 초반에 터진 선제골과 경기 전반에 발생한 수적 열세를 끝까..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대구FC가 세징야의 복귀와 함께 엄청난 공격력을 선보이며 7경기 무패와 2연승으로 선두권 추격에도 박차를 가했습니다.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충북청주FC와의 16라운드 원정에서 대구는 전반 터진 세징야의 결승 골을 시작으로 폭발적으로..
[스타뉴스 | 전주=이원희 기자] 강원FC의 골 세리머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 송준석(가운데)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가 리그 2위로 올라섰다. 2년 전처럼 다시 한 번 우승 경쟁에 뛰어든 모습이다.강원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승점을 쌓지 못하면서 선두 추격에 빨간불이 켜졌다.전북현대는 4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전북은 승리 시 2위 울산HD..
[OSEN=전주, 우충원 기자] 강원FC가 전북 원정서 승리를 거두며 K리그 1 2위에 등극했다. 강원FC는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16라운드 전북 현대와 맞대결서 2-1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강원은 승점 3점을 추가, 7승 6무 3패 승점 27점으..
4일 전적(전주월드컵경기장) 강원FC 2(1-0 1-1)1 전북 현대 △ 득점 = 송준석①(전25분) 이유현②(후8분·이상 강원) 이승우④(후29분·전북)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