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준석 프리킥·이유현 결승포로 전북 원정 2대1 승리리그 3연승·최근 6경기 무패…승점 27점으로 2위 도약선두 FC서울과 승점 5점 차…2년 만에 우승 경쟁 재점화◇강원FC 선수들이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남아공전에서 패한 뒤 손흥민이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강정현 기자 일본 축구 전문 매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활약을 펼친 선수 5명 중 한 명으로 손흥민(LA FC)을 꼽았다. 다만 부진의 원인을 개인에게..
최윤겸 용인FC 감독. 김희준 기자최윤겸 감독이 6경기 무패 동안 끈끈함을 보여준 선수들을 칭찬했다.4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를 치른 용인FC가 파주프런티어에 1-0으로 이겼다. 용인은 승점 16점으로 리그 11위까지 올라섰다.용인은 월드컵 휴식기 전 5..
추격골을 넣은 이승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월드컵 멤버들에게 휴식을 준 전북 현대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패했다.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원FC에 2-1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전북은 7승5무4패 승점 26점을 유지하며 3..
[OSEN=전주, 우충원 기자] "강원FC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분명하게 보였다". 강원FC는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16라운드 전북 현대와 맞대결서 2-1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강원은 승점 3점을 추가, 7승 6무 3패 승점 27점으로 2위에 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현역 시절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구스타로 활약하던 박지성이 '한국 축구 살리기'의 전면에 등장하자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인도네시아 매체 '바리안'은 3일(한국시간) "박지성은 한국 축구 혁명의 선두에 섰다"라고 보도했다.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오는 6일 '케..
[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정경호 감독이 경기 내용에 만족감을 표했다.강원FC는 4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전북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정경호 감독은 경기 후 “7주 만에 K리그 재개였다. 어려운 원정 경기였..
주민규 선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전하나시티즌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연패를 끊었지만, 올 시즌 홈 첫 승은 또다시 다음으로 미뤘다. 대전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FC1995와 2대 2로 비겼다. 이날 승점 1..
박태하 포항스틸러스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진혁 기자= 박태하 감독이 맹활약한 완델손을 치켜세웠다.4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를 치른 포항스틸러스가 FC안양에 3-2 승리를 거뒀다. 포항은 승점 25점으로 5위, 안양은 승점 20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이종관(안양)]박태하 감독이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포항은 4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안양에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포항은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다.전반 2분 만에 우측면 크로스..
강원, 전북에 2-1 승리포항은 안양 3-2로 꺾어[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의 이유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전북현대 원정에서 ..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60분 이상 이어진 수적 열세라는 벼랑 끝 위기를 극복하고 전통의 라이벌전 '마계대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온몸을 던져 성남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수비진의 눈부신 투혼이 빚어낸 값진 결과였다.수원삼성은 4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어이 없게 실점하는 장면이 많다." 대전하나시티즌과 부천FC1995는 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관중은 7,736명이었다. 대전은 홈에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완..
대전 황선홍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실점 장면 아쉽다, 보답하지 못해 면목이 없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3연패..
[OSEN=전주, 우충원 기자] "운동장에서 선수들이 퍼포먼스를 더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북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강원FC와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전북 정정용 감독은 경기 후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휴식기를 마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