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 사진=구단 제공옆구리 부상을 당했던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돌아왔다.한화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전을 앞두고 강백호를 1군 엔트리에 넣었다. 강백호는 친정팀과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곧바로 이름을 올렸다. 강백호는 지난 19일 ..
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허인서가 주전 마스크를 쓰고 경기하고 있다./마이데일리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4회 SSG 김재환 타구를 실책한 KIA 유격수 김규성.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6/[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박)민이랑 (김)규성이가 초반에 정말 잘 달려줬는데, 중반..
허경민이 올 시즌에만 두 번째 헤드샷을 맞았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천만 다행이다. 허경민과 샘 힐리어드(이상 KT 위즈)가 몸에 맞는 공 후유증 없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KT는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
[KBO리그]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 다승왕 출신인 카라스코, 선발진 무너진 LG의 반격 승부수▲ LG 선수단에 합류해 룬련 중인 카라스코ⓒ LG 트윈스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2026시즌 가장 큰 고민인 선발진을 살리기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2일, LG 구단..
[사진] 데이비스 대니엘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수원, 이후광 기자] 새롭게 합류하는 대체 외국인투수가 누구길래 팀 내 다승 2위를 달리고 있던 에이스를 방출한 걸까.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 오후 3시 기준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의 지열이 71도까지 올라갔다. ⓒ롯데 자이언츠▲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쓰러지겠는데…"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옆구리 통증 강백호(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6회말 무사 1,2루 찬스에서 1타점 적시타를 친 한화 강백호가 옆구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6.7.19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팬들이 안심할 소식이다. 간판스타 김도영(23)의 어깨가 호전된 듯하다. 김도영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더위의 대명사 대구보다도 덥다면, 부산의 날씨가 어느 정도인지 예상할 수 있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3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부산..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 [email protected][OSEN=부산, 조형래 기자] “대구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사직구장의 폭..
롯데는 30일 대전 한화전서 김세민에게 쓰리번트를 지시할 만큼 추가점이 절실했다. 하지만 작전이 실패하며 결국 패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이 3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서 쓰리번트를 시도한 이유를 밝혔다.김 감독은 31일..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와 LG의 경기.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박동원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이 당분간 포수 엔트리를 3명으로 운영한다. '주전 포수' 박동원의 부진이 ..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LG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8/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LG가 5대3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끝낸 카라스코..
12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과 한화의 경기. 4회 한화 강백호가 선제 솔로홈런을 날렸다.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가 돌아왔다.한화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