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100만번째 입장 팬과 사진 찍은 인판티노 FIFA 회장. / 사진=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16경기 누적 관중이 100만 명을 넘었다고 FIFA가 밝혔다. 미국·캐나다·멕시코 세 나라에서 치러진 초반 경기에 102만8천429명이 입장했고 수용률은 ..
멕시코 오른쪽 풀백 이스라엘 레예스는 근육 문제로 19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릴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 남아공과 1차전 모습. 멕시코시티|신화뉴시스멕시코 주전 센터백 세사르 몬테스는 남아공전 퇴장 여파로 19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
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다라하라 대성당 인근에서 진행 중인 팬 페스티벌 현장에서 멕시코 축구팬들이 프랑스와 세네갈 경기 하프타임 때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과달라하라=김용일 기자..
마지막 월드컵 알제리와 첫판에 3-0 승 이끌어대회 1호 해트트릭, 16골로 월드컵 최다골 공동 1위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7일(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알제리전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라스트 댄스의 첫 스텝부터 해트트릭..
오현규(왼쪽)가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과 1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홍명보호의 순항이 걸린 멕시코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골잡이들의 경쟁이 시작됐다.불과 2년 전만 해도 홍명..
이번 대회 멕시코 주전 골키퍼로 활약 예상[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의 골키퍼 라울 랑헬이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경기에서 상대 슛을 막아내고 있다. 한국의 2차..
[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멕시코 대표팀이 탑승한 버스가 호텔로 진입하자 팬들이 달려가며 홍염과 폭죽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박건도 기자홍명보호가 일방적인 홈팬 앞에 서는 중압감을 견딜 수 있을까. 대한민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A조 2차전을 앞둔 멕..
리오넬 메시.AP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득점왕 후보인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멀티 득점포를 가동하며 일찌감치 득점왕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메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대표팀 보안요원이 발견…전파 방해로 드론 추락한국 축구대표팀이 16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 중이었던 한국 축구대표팀 훈련장에 불법 드론이 출현해 논란이 일고 있..
[SPORTALKOREA=과달라하라(멕시코)] 박윤서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훈련장 상공에 불법 드론이 출현해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훈련 초반 워밍업 과정에서 드론이 발견돼 특별한 전술 노출은 없었단 후문이다.홍명보호는 17일(한국시각) 멕시코 ..
과달라하라(멕시코)-유지선 기자홍명보호의 비공개 훈련장 상공에 불법 드론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베이스캠프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이틀 뒤에 있을 멕시코전을 대비한 전술 훈련을 소화했다. 전면 비공개로 전환된 훈련..
[포포투=박진우]'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이 결국 인정받았다.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17일(한국시간) "벌써 멕시코와 대한민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멕시코와 한국의 통합 베스트11을 공개했다.포메이션은 4-3-..
'세계 혐오 표현 대응의 날' 맞춰 인플루언서 이노냥 초대'눈 찢기 제스처'를 취하는 멕시코 남성[이노냥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다가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 행위인 '눈..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5만 명에 육박하는 멕시코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이 예상된다. 그러나 홍명보호는 두렵지 않다. 그 이유는 선수들의 유럽 무대 경험 그리고 '멘탈'에 있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
사상 첫 6번째 월드컵 무대 밟은 메시역대 최고령 해트트릭 및 월드컵 통산 16골 달성팬들에게 인사하는 리오넬 메시. AP=연합뉴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주장 리오넬 메시의 통산 200번째 A매치 해트트릭 맹활약에 힘입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