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개최국 대만에 이어 숙적 일본까지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일본 현지에서도 하현승에게 꽁꽁 묶인 타선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KT 위즈 힐리어드가 3회초 2사 1,2루 우중간 2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패한 롯데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 부산전적(11일) k t 012 000 022 - 7 롯데 001 000 000 - 1 △ 승리투수 = 로건(6승 3패) △ 패전투수 = 김진욱(6승 8패) △ 홈런 = 레이예스 15호(3회1점·롯데) (서울=연합뉴스)
선발 로건, 5⅓이닝 1실점 '시즌 6승'…힐리어드 3타점 활약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KT 힐리어드가 타격하고 있다. 2026.4.2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이호민(경남고)이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4회초 추격의 솔로포를 터트린 후 동료들의 환호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타이베이=최원준 기자 ‘딱’ 소리와 함께 좌익수 방면으로 향한 타구는 빨랫줄처럼 담장을 넘겼다. 이내..
KIA 박재현 결승포·양현종 통산 197승째힐리어드, 우측 담장 넘긴 솔로포(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5회 초 kt 힐리어드가 우측 펜스를 넘기는 1점 홈런을 치고 3루 베이스를..
[서울 =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샘 힐리어드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2루로 슬라이딩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제공) 2026.09.10.[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4연승을 질..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1위 KT 위즈와 2위 삼성 라이온즈가 나란히 이겨 승률 1리 차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 KT 힐리어드. 연합뉴스 KT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7-1로 승리해 기분 좋은 4연승을 달렸다. 삼성도 대..
▲ 대구전적(11일) 키움 000 210 001 - 4 삼성 400 001 01X - 6 △ 승리투수 = 페덱(5승 2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7승 5패 32세이브) △ 패전투수 = 전준표(4패) △ 홈런 = 데이비슨 19호(5회1점) 박찬혁 9호(9회1점·이상 키움) 디아즈 2..
르윈 디아즈가 9월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타격을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크리스 페덱이 9월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홈런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르윈 디아..
[앵커]우리 야구의 무서운 고3이죠. 최고 시속 150km 하현승 선수가 던진 공에 일본 선수들의 방망이가 계속 헛돕니다.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간 한일전 우리나라는 이호민 엄준상 선수가 장타까지 터뜨리면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시작은 불안했습니다.1회말 불안한..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사이청소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 일본전에서 역투를 펼친 김민훈(광주진흥고). 타이베이=최원준 기자 ‘강심장’이 따로 없다. 한일전, 팀이 뒤지고 있는 가운데 1사 만루에 등판해 연속 삼진으로 위기를 탈출한 김민훈(광주진흥고)의 이야기다. 제14회..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간판스타 김도영 없이 치른 두 번째 경기서 승리했다. 김도영이 빠진 자리에 박재현이 ..
11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 양현종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KIA 타이거즈(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