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위해 멕시코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으로 떠난 배경을 두고 해외 언론까지 ‘신변 안전’ 문제를 거론하고 나..
수원 삼성이 4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성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 삼성이 2연승을 달리며 선두 부산 아이파크와 승점 차를 지웠다.수원은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손흥민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패한 후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인 LAFC의 존 토링턴 단장이 위로를 보냈다. 토링턴은 4일(이하 한국시각) 화상 인터뷰를 통해 월드컵을 돌아보며 “정말 가슴 벅찬 순간이다. 멕시코, ..
강원 첫 골 주인공 송준석. / 사진=연합뉴스 월드컵 휴식기의 공백은 강원FC의 상승세를 멈추지 못했다. 이번엔 전북 현대가 제물이 됐다.강원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원정에서 전북을 2-1로 꺾었다. 앞서 대전하나시티즌과 울산 HD를 연파한..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가 후반기 상위권 도약을 위해 검증된 외국인 공격수 파울리뇨를 영입했다. 브라질 출신의 파울리뇨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탁월한 개인기, 날카로운 골 결정력을 두루 갖춘 전천후 공격 자원이다. 특히 측면 공격은 물론 중앙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결과만 못 얻었다. 이명재를 활용해 준비한 전개 방식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대전하나시티즌과 부천FC1995는 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관중은 7..
수원 삼성, 강현묵 결승포·철벽 수비로 성남 제압수원FC, 후반 3골 폭발하며 안산에 3대1 역전승수원 삼성이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16라운드 홈 경기 성남FC전서 전반 21분 강현묵의 선제골에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 연고 프로축구 두 팀이 ..
K리그 통산 45골 31도움에도 "나의 정체성은 수비수"포항 스틸러스의 완델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10년 전부터 독하게 마음먹고 몸 관리를 한 결과입니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37세 베테랑 수비수' 완델손(..
'완델손 2골 1도움' 포항, 안양에 3-2 승리대전하나, 부천과 2-2 무승부강원FC가 4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이 '월드컵 브레이크'를 마치고 약 6주 ..
[안양=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실점 상황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유병훈 감독이었다. FC안양은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경기에서 2대3으로 패배했다. 안양은 이번 패배로 6위 도약 기회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이날 경기는 시작..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홍명보 전 감독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인천공항=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30/[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홍명보 감독..
[스타뉴스 | 전주=이원희 기자] 정경호 강원FC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가 리그 2위로 올라섰다. 2년 전처럼 다시 한 번 우승 경쟁에 뛰어든 모습이다.강원은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전북 현대와 원정경기에서 2-1 짜릿한 ..
"완델손은 포항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선수"승리를 기뻐하는 포항 박태하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안양=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완델손은 정말 팀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선수입니다." 1명이 부족한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난적' FC안양과 원정에서 귀중..
[스타뉴스 | 대전=김명석 기자]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천FC와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 선제 득점 이후 연속골을 실점한 뒤 패색이 짙어졌으나, 후반 막판 극적인 동점골이 터졌다. 3연패 흐름을 끊어낸 무승부에도..
전북현대에 2-1 신승송준석·이유현 연속골▲ 강원FC 송준석이 4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맞대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압도적인 경기력의 오렌지 군단이 전주성을 무너뜨렸다. 상위권을 넘어 선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