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 3루수가 아니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올해 3루수로 716⅔이닝을 소화했다. 735⅔이닝의 노시환..
[OSEN=잠실, 조은정 기자]LG 토종 선발 투수 임찬규가 10승을 거두며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LG 트윈스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5-3 승리를 거뒀다.김진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30 /c..
강속구 불펜 이재희, 근육 부상으로 이탈잇단 투수 부상에 골머리…과부하 우려도2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구원 등판한 삼성 이재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오대일 기자..
데이비슨 성적으로도 도움 되지만 야구 외적으로 배울 것 많은 선배젊은 팀 키움이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영향력 생각하면 큰 힘 되는 영입출처:키움 히어로즈(MHN 정철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맷 데이비슨을 영입한 이유는 분명했다. 부족한 공격력을 메우기 위해서..
최근 5경기서 매번 안타 날리며 활약수비도 존재감…KIA 내야 고민 해결“할 수 있는 일에 최선 다할 것” 다짐하주석. 2026.7.30 KIA 타이거즈 제공한화 이글스에서 KIA 타이거즈로 팀을 옮긴 하주석이 연일 맹활약을 펼치며 KIA의 복덩이가 되고 있다. 한화에서는 쓸모를 찾지 ..
포수 김현아(등번호 7번)를 필두로 한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블랙퀸즈 선수들이 지난 5월23일 충남 천안야구장서 열린 ‘여자야구 페스티벌’에서 유소녀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여자야구연맹 제공 알 속 병아리가 세상 밖으로 나오려 울면 어미닭은 밖에서 껍데기를 쪼아준..
[OSEN=대구, 이석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페덱이,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용재가 7회초 2사 1루 KIA 타이거즈 카스트로에게 2점 홈..
두산 선수단이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불펜 덕분에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초반부터 마운드 구상이 어그러졌지만, 불펜이 무실점 릴레이로 중심을 잡았다. 타선 역시..
[OSEN=인천, 지형준 기자]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해치,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1사 3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역전 1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
김민석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제 입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어?'하고 넘어가야 될 때도 있다"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김민석(두산 베어스)은 올해 타격에 눈을 떴다. 지난해 타율 0.228에 그쳤지만, 올시즌 0.310으로 ..
“전반기 때의 모습을 회복해 더 많은 승리를 팬들께 선사하겠다.”임찬규(LG 트윈스)가 앞으로의 활약을 약속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를 5-3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전날..
kt, 볼넷·몸에맞는볼 리그 1위 사우어 퇴출... 롯데전 3이닝 8실점이 결정타후반기에 접어든 프로야구 각 구단들이 연이어 외국인 선수를 교체하며 가을야구를 위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리그 2위 kt는 지난 30일 맷 사우어를 대체할 우완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을 총액 40만6000달러..
(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의 호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이 감독은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을 앞두고 "시라카와가 (29일 경기에서) 베스트..
홀드 부문 단독 1위로…개인 통산 최다 홀드 타이기록까지 수립최다 경기 출장 3위, 팀내 1위…올해도 마당쇠 역할LG 트윈스 김진성[LG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LG 트윈스 불펜 투수 김진성(41)의 별명은 '헌신좌'다. 2024시즌 비공개 소셜..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3회초 1사 1루 문현빈이 우월 2점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3/[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원석이 (이)진영이가 잘 치면 아무 문제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