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6회말 무사 1,2루 송찬의가 역전 3점홈런을 치고 선행주자 박해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30/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6회말 무사 1,2루 송..
▲ 시즌 초반 커맨드 난조를 딛고 점차 리그 최고 마무리의 위용을 되찾아가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순항하는 듯했던 SSG는 5월 17일 인천 LG전부터 6월 2일 인천 키움전까지 13경기를 내리 지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암흑기..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2026시즌 후반기 시작과 함께 필승조를 재편한 한화 이글스의 선택은 일단 '성공적'이다. 베테랑 우완 박상원의 부활과 함께 9회를 조금 더 편안하게 지켜볼 수 있게 됐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지난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러면 테스형도, 위즈덤도 생각 안 나지.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는 시즌 초반 바깥..
KIA 제임스 네일은 30일 대구 삼성전서 10안타를 허용했지만 투심을 활용해 위기를 벗어나며 QS를 수확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33)이 투심 패스트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위기를 벗어났다.네일은 30일 대..
(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신인 투수 박용재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아웃카운트를 한 개도 잡지 못한 채 마운드에서 내려갔다.박용재는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구원 등판해 0이닝 3피..
삼성 원태인. 삼성 제공프로야구 선두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0.5경기 차로 맞선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31일부터 주말 3연전에서 정면 충돌은 피하지만, 같은 시간 서로의 결과를 주시하며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인다.현재 삼성이 선두를 지키고 있고 KT는 불과 0.5경기 차로 뒤쫓..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도윤이 데뷔 첫 끝내기 안타로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3-2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
울산 혈세 60억 원이 들어가는 적지 않은 사업현실적인 문제만 봤을 땐 존립 쉽지 않아그러나 어디 한 곳 정도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말할 수 있게 해줘야 하지 않을까출처:연합뉴스/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울산 웨일즈의 운명이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김상욱 울산시장은 최근 허구..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전준표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제구 불안 탓에 성장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란 평가를 받았던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21)가 선발 ..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3연속 위닝 시리즈와 함께 5강을 향한 희망의 불씨를 살려냈다. 부상을 털고 돌아온 '캡틴' 채은성 효과가 곧바로 드러난 가운데 '완전체' 타선 구축도 눈앞이다.한화는 지난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LG 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가 한 달여만의 퀄리티 스타트와 함께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다. 경기 후에는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의 의미를 먼저 강조하며, 힘겨웠던 부진의 시간을 솔직하게 돌아봤다.임찬규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왼쪽부터 박준순-김민석-안재석-김대한. 노란색 숫자는 신인 지명 연도. /사진=두산 베어스/자료=KBO최근 두산 베어스 라인업에는 역대 신인 드래프트 '야수 전체 1번' 지명 선수들이 많은 편이다. 박준순(20)과 김민석(22), 안재석(24), 김대한(26..
4년 연속 10승으로 에이스 꾸준함 증명LG는 부진 털고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인터뷰 도중 울컥 “팀 부진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 컸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LG트윈스의 토종 에이스 임찬규(34)가 올 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았다. 단순히 다승 단독 선수..
안재석이 7월 3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 3루를 향해 슬라이딩을 하고 있다./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안재석은 두산 베어스 팬들에게 아픈 손가락이다. 2021 신인 드래프트에서 큰 기대를 받고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