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문정빈. 사진=구단 제공손등 사구로 하루 휴식했던 LG 트윈스 문정빈(23)이 하루 만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문정빈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문정빈은 지난 29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 / [email protected][OSEN=부산, 조형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타선의 분위기 전환과 함께 연패 탈출에 성공할까.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12일 만에 다시 만나는 상대 좌완 선발을 상대로 삼성 라이온즈가 다시 한 번 비슷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삼성은 3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상대..
키움 박준현이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아직 신인 선수라 노련함이 부족하다.”후반기 ‘고춧가루 부대’로 떠오른 키움이 선발 박준현(19)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
한화 이글스 좌타 거포 강백호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등록,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부상..
[OSEN=창원, 이선호 기자] "숨이 콱콱 막힌다".섭씨 40도에 가까운 가마솥 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31일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경기를 앞두고 경남 창원지역에 중대폭염경보가 발령됐다. 양 팀 선수들은 NC창원파크에서 예정된 경기전 야외 훈련을 취..
▲KBO리그 적응 단계를 거치고 있는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지난 2년 반 동안 팀의 4번 타자로 리그 최고의 파워를 뽐낸 맷 데이비슨(35·키움)과 시즌 중반 작별을 결심했다. 지난 2년간 82개의 홈런을 치며 활약한 선수였지만, 올 시..
김라경지난달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프로야구 선수’가 직업인 여성은 0명이었다. 그러나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가 2일 공식 출범하면 60명이 프로야구 선수가 된다. 미국에 여자프로야구가 생기는 건 1954년 전미여자프로야구(AAGPBL) 해체 이후 72년 만이다. 그리고 한국 여..
두산 1루수 오명진이 2회초 2사 후 KIA 한준수의 2루수 땅볼 때 1루에서 충돌한 뒤 고통을 호소하며 부축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 오명진이 돌아왔다. 두산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OSEN=인천, 지형준 기자]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김민준,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초 2사에서 두산 양의지가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29 ..
오후 3시경 사직구장 그라운드를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지열이 70도를 넘은 상황이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사직구장이 찜질방처럼 변했다.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사직구장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9차전 맞대결을 치른다...
손아섭 최근 10경기서 1할대 타율에 허덕시즌 성적도 기대에 미치지 못해개인 성적은 물론 팀을 위해서도 부활 절실출처:두산 베어스(MHN 정철우 기자) "정말 준비를 잘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시즌 초, 2군에 머물러 있던 손아섭을 1군으로 불러 올리며 김원형 두산 감독이 했던 ..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통한의 스리번트 실패, 결국은 역전패의 원인이 되고 말았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게임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롯데는 3..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SSG 경기. 2회 무사 1루. 김민석 삼진 때 2루 도루에 성공한 두산 양의지.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30/[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간판스타 양의지가 담에 걸려 결장한다...
한화 시절 연상의 치어리더 김연정 씨와 5년 비밀 연예 후 결혼해 화제가 됐던 하주석. 지난 23일 KIA로 전격 트레이드됐다. 대전 신혼집을 떠나 하주석만 새 연고지 광주로 이동했다. 하주석은 KIA 이범호 감독의 바람대로 펄펄 날고 있다. 30일까지 이적 후 5경기 연속 안타를 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