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선수들이 뉴욕 레드불스와의 2026시즌 MLS 홈경기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이 뉴욕 레드불스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7경기 만의 승리를 거뒀다..
[앵커]손흥민 선수는 오늘 골이 없었지만 LAFC 감독의 칭찬을 끌어냈습니다. 8개의 슛을 때렸고, 후반에 크로스바를 맞힌 장면이 두고두고 아쉬웠는데요. LAFC는 7경기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습니다.로스앤젤레스에서 홍지은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0대0으로 맞선 전반 21분,..
[포포투=김재우]레알 마드리드도, 바르셀로나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를 달성한 파리 생제르맹(PSG)도 아니었다. 첼시 출신 해설위원 스콧 민토가 현재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팀으로 아스널을 지목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PL)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챔피..
로드리(바르셀로나)가 1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 페예노르트와의 맞대결에 출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로드리(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 팬들과 선수들에게 사과의 뜻을..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47668LA FC의 손흥민 선수가 '골대 불운'에 막혀 2경기 연속 골엔 실패했지만, 선제골에 발판을 놓으며 팀의 7경기 만의 승리에 힘을 ..
사진=이강인 SNS[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리버풀에 1-2로 역전패..
밟히고 얼굴 가격당하고상대 집중 견제에 시달려스페인 매체까지 “심판 뭐하나”공격포인트 없이 59분 활약ATM은 리버풀에 역전패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왼쪽)이 10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 도중 상대 반칙에 의해 벗겨진 축구화를 동료에게 건네..
[뉴스데스크]◀ 앵커 ▶LAFC의 손흥민 선수가 2경기 연속골을 아쉽게 놓쳤습니다. 양팀 최다인 8개의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강타하는 등 운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리포트 ▶나흘 전 8경기 만에 골 침묵을 깼던 손흥민, 오늘도 뉴욕을 상대로 적극적으로 골문을 노렸는데요.먼저 전반 2..
사진=EPA-EFE 연합뉴스사진=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사무국 공식 채널 캡처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화려한 신고식'이 또 한번 극찬을 받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9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데뷔골을 '8월의 골'로 선정했다.라리가는 '이강인이 ..
[뉴스데스크]◀ 앵커 ▶하피냐와 야말, 그리고 이적생 아데예미까지 이름만큼이나 화려했던 바르셀로나의 릴레이 원더골로 오늘의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리포트 ▶전반 3분입니다.하피냐가 볼터치 한 번으로 기회를 만들더니, 완벽한 속임 동작에 이어 선제골을 터뜨립니다.빗속에서 수비 둘이 나란히..
[포포투=김재우]마르틴 외데고르가 완전히 달라졌다. 동료들에게 기회를 만들어주고 경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넘어 이제는 직접 골까지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하고 있다. 지난 시즌 단 한 골에 그쳤던 외데고르는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자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도 결정적인..
이, 리버풀전 패스 성공률 89%‘데뷔골’ 라리가 9월의 골 위안손, 골대 불운… 팀은 무승 탈출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골든보이’ 이강인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버풀전에 선발 출장해 5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소속팀 AT마드리드는 선제골을 ..
2026년 9월 10일 수요일,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리버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챔피언스 리그 1차전 축구 경기에서 리버풀의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그리고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가 공을 다투고 있다.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이강인의 아틀..
사진=레인저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로렌스 샹클랜드가 부상을 당해 레인저스는 우려가 크다. 샹클랜드는 하츠에서 맹활약을 하면서 레인저스로 왔고 등번호 7번과 함께 주장 완장까지 달았다. 데릭 매키니스 감독 아래 주전 스트라이커로 낙점됐고 시즌 초반 김민수..
9일 영국 'BBC'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방주인 데이비드 에제와 카림 카심(이상 맨체스터 시티) 영입에 임박했다./X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망주 영입에 힘을 쓰고 있다. 영국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맨체스터 시티의 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