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조나단 쿠밍가(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영입에 실패한 LA 레이커스가 한때 '포스트 르브론'으로 불렸던 벤 시몬스를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미국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간) "쿠밍가가 미네소타로 향하면서 롭 펠린카 레이커스 단장..
[루키 = 이동환 기자] 파나시나이코스의 핵심 포워드 나이젤 헤이즈-데이비스가 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31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스 리그의 파나시나이코스는 팀 훈련 도중 나이젤 헤이즈-데이비스가 왼손을 다쳤다고 공식 발표했다.정밀 검진 결과 헤이즈-데이비스는 왼손 네 번째 중수골..
[루키 = 이동환 기자] 필리핀 대표팀의 221cm 장신 q빅민 카이 소토가 NBA 입성 기회를 다시 잡을 수 있을까.31일(한국시간) 필리핀 대표팀(길라스 필리피나스)의 팀 콘 감독은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이란전 승리 직후 진행된 FIBA 공식 기자회견 현장에서 ..
[점프볼=최창환 기자] 박지현(LA)이 가세했지만, 높이는 여전히 불안요소다. FIBA(국제농구연맹) 역시 한국을 향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FIBA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파워랭킹 VOL.4를 공개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
[루키 = 김혁 기자] 현대모비스가 일본으로 향해 전력을 본격적으로 다듬는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일 오전 일본 고베에 도착한 뒤 가상 5대5 게임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소화했다.전지훈련 첫날부터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한 현대모비스는 오는 10일까지..
[루키 = 김혁 기자] EASL 개막전이 세부에서 열린다.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은 오는 10월 3일 필리핀 세부의 신축 SM 시사이드 세부 아레나에서 2026-27시즌 개막 경기를 개최한다. 개막일에는 두 경기가 연이어 열린다.첫 경기에서는 마카오 챔피언 호우촌이 EASL 데뷔전..
[루키 = 용인, 김혁 기자] KCC의 뉴페이스 킹이 팀에 적응하며 녹아들고 있다. 부산 KCC 이지스는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KCC 체육관에서 서울 SK 나이츠와 연습경기를 치렀다. 경기에선 SK가 프레디의 결승 득점을 앞세워 승리했다.이날 양 팀의 외국 선수 두 명이 모두 출전..
FIBA 亞예선 2R 사우디전 승리- 이, 25득점 10리바운드 맹활약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지난달 31일 수원 ..
[점프볼=최창환 기자] 감독 부임 2년 차. 강력한 외국선수 조합을 구성했지만, 양동근 감독에겐 여전히 과제가 남아있다. 특히 주전 가드들을 향해 애정 어린 조언을 전했다.울산 현대모비스는 1일부터 10일까지 일본 고베, 오사카, 도쿠시마 등에서 일본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필리핀에 이은..
[루키 = 목은경 명예기자] 석준휘가 쉽지 않은 주장 데뷔전을 치렀다.고려대학교는 1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학교와의 경기에서 57-50으로 승리했다. 석준휘는 11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고려대..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33)을 영입했다. (신한은행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33)을 영입했다.국립 타이완 사범대학교를 졸업한 황샹팅은 대만 여자농구..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가운데)이 박구영(맨 오른쪽)·함지훈 코치와 작전을 짜고 있다. 현대모비스 제공고베 = 정세영 기자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새 시즌 전력을 본격적으로 다듬는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현대모비스는 1일 오전 일본 고베에 도착한 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가상 5대..
[루키 = 목은경 명예기자] 고려대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고려대학교는 1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학교와의 원정 경기에서 57-50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이동근과 유민수가 빠지는 등 가용 인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
혼혈, 귀화선수까지 총동원해 이현중 시대의 경쟁력 만들어야 할 때▲ 한국 농구는 이현중의 전성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대한민국농구협회사우디아라비아를 잡았다. 일단 한숨은 돌렸다. 하지만 마냥 웃을 수는 없다. 한국 남자농구가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점프볼=최창환 기자] 고려대가 위기를 딛고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고려대는 1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정경기에서 단국대에 57-50으로 역전승했다.4위 고려대는 올 시즌 팀 최다인 4연승을 질주, 5위 연세대와의 승차를 3.5경기까지 벌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