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창원 | 심진용 기자] KIA 김도영의 방망이가 멈추지 않는다. 3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내며 홈런왕 경쟁 중인 LG 오스틴 딘과 격차를 2개로 벌렸다.김도영은 31일 창원 NC전 1회초 첫 타석부터 홈런을 때렸다. 상대 선발 토다 나츠키의..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한화는 류현진,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로 나섰다.1회초를 마친 한화 선발 류현진이 덕아웃으로 향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
[OSEN=대구, 이석우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046 2026.07.29 / [email protected][OSEN=창원,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김도영은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
김도영 '홈런'(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3회 초 무사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KIA 김도영이 솔로홈런을 친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7.30 mtkht@y..
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8회초 2사 1,2루 KIA 김도영이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홈런왕을 향한 질주를 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옆구리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한화 강백호. 뉴스1 한화는 31일 KT 위즈와의 수원 원정 경기에 앞서 강백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강백호는 지난 19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 6회 무사 1·2루에서 적시타를 때린 뒤 왼쪽 옆구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
31일 창원NC파크의 모습./창원=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경기 강행이다. 31일 창원NC파크. 오후 4시가 넘어가자 기온이 38도~39도에 이르렀다. 오후 5시와 6시가 넘어가면서 조금 떨어지긴 했어도 큰 차이가 없다. 17시..
[OSEN=인천, 지형준 기자]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SSG은 해치,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1루에서 두산 최민석이 SSG 마드리스에 역전 투런포를 허용하며 강판당하고 있다. 2..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해 준 내야수 이도윤의 활약을 다시 한 번 치켜세웠다.김경문 감독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이도윤이 전날 마지막 타..
LG 염경엽 감독. LG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정호 기자] “현재 순위는 중요하지 않다. 이제부터 승부처.”염경엽 LG 감독이 7월을 마무리하며 반등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LG는 투타 밸런스 붕괴로 올스타전 휴식기 전후로 선두에서 3위까지 밀렸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된..
SSG 이숭용 감독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문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어젠 내 미스였다.”선발의 호투 속에서도 끝내 승리를 놓쳤다. 5회..
LG 박동원이 2회말 1사 1-2루에 선제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주전 포수 박동원이 두산 베어스와 3연전에서 출전하지 않을 전망이다. 염경엽 감독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앞두고 박동원 선발..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한동희가 3회초 1사 1,3루서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한화 이글스와 주중 원정 3연전을 또 다시 루징시리..
-한화 이글스 강백호, 옆구리 부상 후 12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예상보다 빠른 회복 속도로 1군 돌아와...김경문 감독도 "놀랐다"-류현진과 허인서는 첫 배터리 호흡, "원정에선 점수 내야 이긴다" 공격 중심 라인업돌아온 강백호(사진=한화)[더게이트=수원]"사실 나도 놀랐다. 이렇..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허경민.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KT 위즈 베테랑 내야수 허경민(36)이 아찔한 헤드샷 충격에도 이틀 연속 출전해 이강철(60) 감독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KT는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