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연패를 끊어냈다. 경기 중반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을 공략하는데 성공했다.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
삼성이 빠르게 연패에서 벗어나며 1위를 굳게 지켰다. 사령탑 박진만 감독은 통산 300승과 마주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를 9-7로 제압했다.이로서 2연패 사슬..
[OSEN=부산, 이석우 기자]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6회초 2사 만루 좌익수 왼쪽 2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
선발 원태인 6⅔이닝 6실점 흔들렸지만 '시즌 6승'구자욱, 전병우 나란히 3안타 활약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구자욱이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폭염을 이겨내고 역전승에 성공했다. 사령탑에게 통산 300승을 안겨준 건 덤이다.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 부산전적(31일) 삼성 010 006 200 - 9 롯데 000 300 400 - 7 △ 승리투수 = 원태인(6승 5패) △ 세이브투수 = 이승민(4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이이무라(1승 2패) △ 홈런 = 전병우 7호(2회1점·삼성) (서울=연합뉴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잠실L G 010 001 000 | 2두산 010 020 10X | 4△승리투수=잭로그(5승6패) △세이브=이영하(5승3패16세이브)△패전투수=송승기(3승3패)△홈런=김대한 1, 2호(2회1점·7회1점) 박준순 15호(5회2점·이상 두산)◆사직삼성 01..
프로야구 KT 위즈가 한화 이글스에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 복귀를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KT 박영현. 사진 KT 위즈 KT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이겨 4연승을 달렸다. 최근 15경기에서 13승 1무 1패를 기록하는 압도적 상승세다. 1위..
두산 김대한.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만년 유망주’ 두산 김대한이 개인 첫 멀티포를 쏘아올리며 팀을 구했다.두산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정규시즌 LG와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LG전 3연패에서 벗어난 두산은 2연승을 달렸다. 이날 승부는 예상치 못한 홈런..
KIA 양현종. 사진=구단 제공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마운드에 오른 KIA 타이거즈 베테랑 투수 양현종(38)이 보기 드물게 와르르 무너졌다. 양현종은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4피안타 6볼넷 8실점(7자책)으로 패전을 기록했다. 양현종..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잠실L G 카라스코두산 곽빈◆사직삼성 보스롯데 비슬리◆수원한화 짐머맨K T 배제성◆창원KIA 황동하N C 라일리◆고척SSG 타케다키움 김윤하
▲ 11년 만의 2이닝 미만 조기 강판을 기록하며 최악의 하루를 보낸 양현종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레전드이자, 송진우에 이어 역대 두 번째 200승 고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양현종(38·KIA)은 자연스레 KIA 팬들의 자부심이다. ..
사진제공=두산베어스사진제공=두산베어스사진제공=두산베어스[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기분 좋은데 씻고 싶어요."두산 베어스 김대한이 시즌 1호 2호 홈런을 하루에 폭발했다. 동료들이 물폭탄 세리머니 대신 음료수를 잔뜩 섞어서 김대한에게 퍼부었다. 두산은 31일 잠실 LG전 김대한의 ..
데뷔 첫 한 경기 2홈런을 친 두산 김대한.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두산 베어스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이겼다. LG전 3연패를 끊고 2연승을 달렸다.승부의 중심에는 김대한이 있었다. 20..
2위 KT와 0.5경기 차[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노아웃 주자 2, 3루에서 삼성 구자욱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07.21. park7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