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올해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장 적기인 것 같다"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경기 ..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 위즈가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파죽의 4연승을 질주했다.KT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0차전에서 5-3으로 이겼다. 지난 28~30일 창원에서 NC 다이노스를..
[앵커]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잠실벌 더비에서 두산이 김대한의 홈런 2방에 힘입어 승리를 챙겼습니다.반 경기 차 선두 싸움을 이어가는 1위 삼성과 2위 kt는 나란히 승전고를 울렸습니다.프로야구 소식, 양시창입니다.[기자] 두산 김대한이 LG 송승기의 낮은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큼지막..
삼성, 롯데 9-7 제압…박진만 감독 300승'후반기 12경기 10승' KT, 한화에 5-3 역전승두산, LG에 4-2 승리…김대한 첫 멀티홈런NC, KIA 꺾고 5연패 탈출…키움은 SSG 12-7 완파[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
외국인 관광객이 수원과 KT위즈파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KT 위즈가 수원시와 협업해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2026~2027년은 수원 방문의 해다. 수원을 뿌리로 둔 KT는 수원시와 힘을 합쳐 수원 대표 관광 코스에 '프로야구'를..
31일 한화전 승리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박영현. 수원=이종서 기자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두산의 경기. KT 박영현이 역투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1/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한화전 9회 등판, 마지막 타자로 박정현 잡아…"이번엔 이겼다""비시즌 이 갈고 준비…투구폼 수정 후 구속 잘 나와"KT 위즈 박영현. ⓒ News1 권혁준 기자(수원=뉴스1) 권혁준 기자 = KT 위즈 박영현(23)은 지난 1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썩 달갑지 않은 '최초' 기록의 주인공..
삼성, 롯데 추격 뿌리치고 2연승으로 1위 수성kt는 류현진 무너뜨리며 역전승…후반기 '10승 1패 1무'두산 김대한은 데뷔 첫 2홈런 경기 펼쳐 라이벌 LG전 승리 앞장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한 삼성 구자욱[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
NC 권희동이 31일 창원 KIA전 만루홈런을 때리고 경기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스포츠경향 창원 | 심진용 기자] 무려 3341일 만이다. NC 최고참 권희동이 만루홈런으로 침몰하던 팀을 건져 올렸다.권희동은 31일 창원 KIA전, 2회 만루홈런을 때렸다. 상대 선발 양현종의 ..
[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역전승 자축하는' 박영현과 KT선수들박영현과 KT선수들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7.31.[한번에쓱] '역전승 자축하는' 박영현과 KT선수들[한번에쓱] '역전..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삼성 구자욱이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1위는 못내줘.'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 추격을 잘 뿌리치고..
한화에 5-3 승리, 4연승 질주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김기남 기자(수원=뉴스1) 권혁준 기자 = 최근 15경기 13승(1무1패)의 매서운 상승세를 이어간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KT는 31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김대한 멀티포' 두산은 LG 4-2 격파 '4위 도약'NC는 KIA 누르고 5연패 탈출…키움은 SSG 12-7 완파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앵커] 오늘 부산과 창원 등 영남 지방에 기록적인 폭염으로 중대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프로야구 경기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롯데의 안방마님 손성빈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교체되는 등 극심한 더위에 선수들이 힘겨운 사투를 벌였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부산 금정구의..
두산 김대한이 31일 잠실 LG전 2회 말 홈런을 치고 환하게 웃으며 베이스를 돌고 있다. /두산 베어스 두산 김대한(26)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잠실 라이벌전 승리를 이끌었다.두산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의 홈 경기에서 홈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