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유격수 하주석이 볼을 체크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중반에 부상이 생겨서 후반 대처가 빡빡해진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의..
KT 위즈가 오른손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을 새롭게 영입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KT 위즈가 승부수를 던졌다. 맷 사우어를 방출하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을 영입했다. 이강철 감독은 외국인 투수 영입 비화를 들려줬다. KT는 지난 30일 "사우..
▲ 팀 내 유격수들의 줄부상으로 이제는 남은 시즌 주전 유격수로 팀을 끌고 가야 할 가능성이 커진 이적생 하주석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규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왼쪽..
[OSEN=수원, 이대선 기자] KT는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07.31 /[email protected] [OSEN=수원, ..
두산 김택연. 사진=구단 제공두산 베어스가 사흘 만에 4위를 탈환했다. 두산은 지난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두산(51승 45패 3무)은 이날 승리로 NC 다이노스에 패한 KIA 타이거즈(52승 46패 2무)를 승률에서 앞서 4위로 ..
[OSEN=창원, 이선호 기자] 홈런 만큼 빛났던 순간이동이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홈런 폭주모드를 펼치고 있다.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팀간 9차전에서 첫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4타수 2안타 1타점..
어제 NC전 1회초 선제 솔로 홈런오스틴 31개, 힐리어드 28개 추격기아 김도영(왼쪽)과 LG 오스틴/ 스포츠조선, 뉴시스 김도영(KIA)이 달아나면, 오스틴 딘(LG)이 따라붙는다. 샘 힐리어드(KT)도 무서운 속도로 쫓아오고 있다. 2026시즌 프로야구 홈런왕 경쟁이 ‘3강 구도’..
[OSEN=부산, 이석우 기자]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300승을 달성하고 선수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아직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지난해 보여준 '철벽 마무리'의 모습으로 돌아오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김서현은 지난달 31일 인천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등판했으나 ⅔이..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건전한 긴장감.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이 3경기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달 31일 창원 NC ..
8회 무사 1루에서 김동혁의 좌중간 3루타성 타구를 온 몸을 던져 잡아내는 김현준. 출처=MBC스포츠플러스 중계화면(티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지난 7월19일 대구 삼성-롯데전.0-0이던 3회초 롯데 공격 2사 1,2루. 레이예스가 삼성 선발 원태인의 직구를 친 타구가 중견수 쪽으로..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뼈아픈 역전패와 함께 3연승이 불발됐다. 에이스 류현진의 시즌 9승 무산과 타선 침체 속에 고개를 숙였다.한화는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10차전에서 ..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5시즌 만에 통산 300승 고지를 밟았다.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9-7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2연패에..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외국인 관광객들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를 방문해 KT-한화전을 즐겼다. /사진=KT 위즈 제공프로야구 KT 위즈가 연고지 수원특례시와 연계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관광객들을 야구팬으로 돌변시키며 야구 투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
KT가 상승세를 이어갔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위즈는 7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의 한화 이글스를 5-3으로 제압했다.이로써 파죽의 4연승을 달린 KT는 57승 2무 36패를 기록했다. 상대 선발투수로 ‘정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