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대한이 31일 잠실 LG전 승리 후 단상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그동안 동료들의 단상 인터뷰를 부러움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봤던 두산 베어스 만년 유망주가 드디어 같은 곳에 처음 섰다. 두산 외야수 김대한(26)은 "정말 올라가고 싶었던 곳"이라며 "지금까지 힘들었던 ..
2026년 5월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 3루 주자 이우성이 6회초 1사 3루서 안중열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고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우성이 좀 많이..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 형이 챙겨주셨어요"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
NC 신영우. NC 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17경기 20.1이닝 탈삼진 31개. 그리고 볼넷 23개.NC 신영우가 올 시즌 1군에서 찍은 숫자다. 스몰 샘플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9이닝당 탈삼진(K/9) 13.72개는 어마어마한 숫자다. 지난해 216탈삼진으로 리그 3위..
KT, 업그레이드 된 '2026 워터 페스티벌' 개최YB·청하 콘서트…원피스 브랜드데이도 진행KT 위즈의 2026 워터 페스티벌 모습. (KT 제공)(수원=뉴스1) 권혁준 기자 = 한여름 야구장에서 '물대포'를 쏘며 무더위를 날리는 '워터 페스티벌'은 이제 흔하지 않은 광경이 됐다. 대..
‘대투수’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웃지 못했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에 4-10 완패를 당했다. 이로써 3연승이 좌절된 KIA는 46패(52승 2무)째를 떠안았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한다.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부산 사직야구장에 열기를 식히기 위해 스프링 쿨러가 가동돼 그..
9-7로 롯데 제압kt wiz, 한화에 5-3 승…두산은 LG에 4-2 승NC, KIA에 10-4 승…키움은 SSG에 12-7 승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한 삼성 구자욱. 연합뉴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롯데 자이언츠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리그 선두를 지키며 7월을 마무리했다...
LG가 11-18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악몽의 7월을 마쳤다. 8월 반등을 노려본다. 지난해 8월 좋은 기억을 되살리고자 한다. LG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서 ..
원태인 2026시즌 KBO리그가 반환점을 돌아 종반을 향해 치달으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원태인을 향한 우려의 시선이 깊어지고 있다. 시즌 전부터 초대형 FA 대어로 꼽히며 기대를 모았으나, 최근 들어 눈에 띄게 흔들리는 모양새다.원태인은 올 시즌 초반 부상 여파로 출발이 늦..
[앵커] 어제 부산과 창원 등 영남 지방에 기록적인 폭염으로 중대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프로야구 경기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롯데의 안방마님 손성빈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교체되는 등 극심한 더위에 선수들이 힘겨운 사투를 벌였습니다. 하무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부산 금정구의..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이쯤되면 규정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이 생길 정도다. 상대팀과 싸워야 할 선수들은 경기 내내 찜통 더위와 씨름..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 불펜의 핵심으로 떠오른 이승민이 데뷔 첫 세이브까지 달성했다. 사령탑의 300승 기념구를 본인이 챙긴 사연은 무엇일까.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
김서현 일본 단기 연수 후 첫 등판서 다시 제구 불안지금 더 중요한 건 김서현이 구위 잃지 않는 것고효준 성공사례 처럼 구위로 찍어 누를 수 있는 투수를 기다려줘야 할 시간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친 뒤 첫 실전에서 다시 제구 불안..
폭염만큼 뜨거운 타격감, 기복 없이 안타 생산 '경쟁자' KT 최원준 주춤…안타 이어 타율도 1위 차지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2026.7.29 ⓒ 뉴스1 김기태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의 타격감이 폭염만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