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사령탑이 자신을 극찬하는 이유를 곧바로 증명했다. 타격은 물론 주루와 수비에서도 번뜩이는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팀 4연승을 견인했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LG가 5대3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끝낸 카라스코 등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8/인터뷰에 임한 카라스코. 김영록 기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메이저리그 112..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꼭 우승 시켜드리고 싶다"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참담한 7월을 마치고 갈림길에 놓여 있다. LG는 31일 현재 55승 43패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 삼성은 5경기, 2위 KT는 4.5경기 앞서 있다. LG는 1~2위 싸움에서 멀어졌고, 4~5위 추격자들이 가까이 따..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난달 27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동에서 열린 패노메논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뉴스1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한다.두산 베어스는 1일 오후 6시 서울 잠..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두산 베어스 최민석이 지독한 아홉수에 걸려있다. 최민석은 지난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4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5볼넷 ..
아시아 쿼터 도입·지명권 가치 상승 영향7월 23일 트레이드로 KIA 유니폼을 입은 하주석[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BO리그 트레이드 시장이 15년 만에 가장 적은 성사 사례를 남기고 문을 닫았다. 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카라스코는 1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LG 입단 후 처음으로 갖는 선발 데뷔전이다.카라스코는 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키움히어로즈가 1일 오후 6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숭실대학교 DAY'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이날 숭실대학교 DAY를 맞아 이윤재 숭실대학교 16대 총장과 박충만 숭실대학교 총학생회장, 장경남 숭실대학교 학사부총장이 ..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개그맨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조진세를 시구자로 선정했다.2016년 KBS 3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진세는 약 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
[김양희 한겨레신문 기자 [email protected]] 삼성이 페덱 내세우자, LG는 카라스코 데려와…치열한 1위 싸움 예고성공하면 반등, 실패하면 추락…지난해 LG와 롯데가 보여준 명암KBO리그 후반기는 계산보다 결단의 시간이다. 이미 시즌의 3분의 2가량을 마쳤기 때문이다..
악수하는 박영현ㆍ한승택 배터리. / 사진=연합뉴스 kt wiz가 3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5-3 역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리그 2위 kt의 후반기 성적은 12경기 10승 1패 1무가 됐다.3점을 먼저 내준 경기였다. 2..
3경기 연속 아치 김도영, 시즌 홈런 33개로 1위 질주텍사스 출신 힐리어드, 후반기 11경기에서 8개 홈런포로 맹추격남은 경기 수는 kt가 가장 많아, 김도영은 아시안게임 차출 변수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한 김도영.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생애 첫 홈런왕을 향해 순항 ..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박진영.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두산 베어스는 오늘(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이날 시구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