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나츠키./OSEN DB[OSEN=창원, 이선호 기자] "일본과 비교하면 습도 높지 않다".NC 다이노스 일본인투수 토다 나츠키(26)가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 호투를 펼쳤다. 그것도 강력한 응집력을 자랑하는 KIA 타자들을 잠재웠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가마솥 더위로 ..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수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규성이랑 민이가 다치는 바람에…” KIA 타이거즈 이적생 하주석은 지난달 3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2회말 무사 1루서..
[OSEN=수원, 이대선 기자] KT는 3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KT 박영현이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외야플라이의 아쉬움 삼키는 한화 박정현. 2026.07.31 /sunday@osen...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대한이 2회말 2사에서 LG 선발 송승기를 상대로 동정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신한..
-올해도 대형 거래 없이 지나간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형범·하주석 맞교환이 유일한 결실-키움도 하영민 묶으며 철수, 쪼그라든 트레이드 시장하주석의 플레이오프 모습. (사진=한화)[더게이트]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KBO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역시나 이번에도 이렇다 할 대형 ..
[KBO리그] 31일 LG전 프로 데뷔 8년 만에 1경기 2홈런 활약, 두산 4위 탈환두산이 시즌 4번째 잠실 3연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가져갔다.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31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잠실구장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화려한 경력을 자랑했던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8월 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통해 KBO리그 데뷔전에 나선다. 염경엽 LG 감독은 "후반기 순위 ..
제레미 비슬리가 롯데 자이언츠 3연패 탈출 선봉에 선다. 롯데는 지난달 29·30일 원정(대전) 한화 이글스전, 31일 홈(부산) 삼성 라이온즈전까지 3연패를 당했다. 6월 셋째 주부터 뜨거웠던 페이스가 한풀 꺾이고, 마이너스 9까지 좁혔던 '승차 마진'도 다시 12로 벌어졌다. 5위 ..
“부담감 속에서도 어떻게 좋은 퍼포먼스를 내야 하는지 알고 있다. 팬들의 기대는 부담이 아닌 ‘설렘’이다.”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호투하며 사령탑의 시름을 덜게 할 수 있을까.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권희동./OSEN DB[OSEN=창원, 이선호 기자]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스타일이다".NC 다이노스 베테랑 외야수 권희동(36)이 팀을 연패에서 구출했다. 7월31일 KIA 타이거즈와의 창원경기에서 만루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5타점을 기록하며 10-4 승리를 ..
1년 새 확 성장한 문정빈‘트윈스 육성’의 힘“2군 감독, 코치님들의 열정적 가르침 덕”“결과보다는 과정을 조금 더 생각하길”LG 문정빈이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서 홈런을 친 후 홈을 밟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이러다 타이틀도 타는 것일까.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 최근 엄청난 기세로 안타를 생산하면서 타율 순위에 큰 변동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삼성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
개그맨 겸 크리에이터 조진세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와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개그맨 겸 크리에이터 조진세(36)가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사령탑이 자신을 극찬하는 이유를 곧바로 증명했다. 타격은 물론 주루와 수비에서도 번뜩이는 움직임을 보여주면서 팀 4연승을 견인했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LG가 5대3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끝낸 카라스코 등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8/인터뷰에 임한 카라스코. 김영록 기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메이저리그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