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8만여 명 입장에 누적 1104만명 기록광주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난달 11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2026년 프로야구가 시즌 누적 관중 1100만명..
조별리그 3승1패로 4강행, B조 1위 파키스탄 제압2000년 이후 26년 만의 정상 도전...결승 상대는 인도조별리그 3-7 패배 설욕전, 13일 오후 7시45분 격돌11일 열린 4강전에서 한국 남자 주니어대표팀이 파키스탄을 상대로 4-1 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 하..
12일 정석비행장에서 열린 사이클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정빈과 가이드러너 윤중헌.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사이클 3관왕 김정빈(35)이 전국체전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경기도 대표 김정빈은 12일 제주 정석비행장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
개막을 일주일 앞둔 아시안게임 대표팀 훈련에도 AI가 한몫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분석하면서,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전술 수립까지 돕고 있습니다. 최승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자 하키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시작되자 드론이 하늘 위로 떠오릅니다. AI는 드..
금호 SLM의 이창욱, 이정우 듀오가 다시 한 번 에선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ㅣ김학수 기자[스포츠서울 모터랩 | 김학수 기자] 12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5.615km)에서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가 전남광주 GT와 함께 막을 올..
▲ 김정빈 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사이클 3관왕 김정빈(35·경기)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장애인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김정빈은 오늘(12일) 제주 정석비행장에서 열린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독주 27.5㎞(스포츠등급 B) 결승에서 파일럿 윤중헌(35·경기)..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동경 선수가 K리그에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골과 도움을 10개 이상씩 올렸는데 특별한 응원 속에 더욱 특별한 하루가 됐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혈액암과 싸우는 6살 김은찬 군의 시축으로 시작된 경기에서 이 세리머니..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49971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 선수가 샬케 데뷔전에서 날카로운 패스로 쐐기골을 도왔습니다. 덕분에 승격팀 샬케는 감격의 '첫 승리'를 따..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라켓을 내려놓은 뒤 라이브 방송에 뛰어들어 한 달에 최고 1600만엔(약 1억4000만원)을 벌어들인 사연이 화제다.주인공은 전 일본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아라키 아카네다.일본 매체 문춘온라인은 12일 아라키의 선수 시절..
훈련 전 발언하는 이민성 감독(천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선수들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2026.9.1 dwis..
준결승서 인도에 1-5 패배, 13일 오후 1시 일본과 3·4위전2024년 대회서도 일본과 3위 다퉈... 당시 접전 끝 한국 승리8강서 말레이시아 1-0 제압, 대회 마지막 무대는 '한일전'13일 오후 1시(한국시간) 한국 여자 주니어대표팀이 일본과 3·4위전을 치른다. (▲하키 여자..
준결승서 파키스탄 격파…인도와 우승 다퉈여자팀은 인도에 패배…일본과 동메달 경쟁[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주니어 하키 대표팀, 2026 주니어 아시아컵 결승 진출.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하키 주니어 대표팀이 파키스탄을..
북한이 다음 주 개막하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종목 출전을 앞두고 우리 측 인사에게 경기용 배를 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북한올림픽위원회는 아시아카누연맹 사무총장인 김은석 대한카누연맹 사무처장에게 "경기에 쓸 배 2대를 대여하고 싶다"고 이메일로 문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앵커]올해 최대의 스포츠 축제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이제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최 도시 나고야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우려도 컸는데, 침수 현장이 빠르게 복구되면서 손님맞이 준비가 한창입니다.나고야 현지에서 이나라 기자입니다. [리포트]공터에 의자 수십 개..
본선 4국서 198수 만에 백 불계승11월28일 일본 이야마와 본선 5국[서울=뉴시스] 변상일 9단, 중국 양딩신 9단과의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4국에서 198수 만에 백 불계승.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변상일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