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11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8회초 적시 2루타를 날리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NC 다이노스의 시즌은 이제 시작이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가을의 기적을 꿈꾸며 막판 스퍼트를 달리고 있다.NC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앞으로 더 기대된다".KIA 타이거즈의 파격 테이블세터진이 성공을 거두었다. 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간 15차전을 5-2로 승리, 3연패를 끊었다. 3위 LG 트윈스에 다시 반 ..
[스포츠 TALK]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고교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 부산고 하현승. /정재근 스포츠조선 기자 부산고 좌완 에이스 하현승(18)이 11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에서 일본을 상대..
▲ NC 이호준 감독은 커티스 테일러의 대체 외국인 선수가 이번 주말까지 결정되기를 기대했다. ⓒNC다이노스▲ NC 다이노스 커티스 테일러. ⓒ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에 빠르게 영..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숙적 일본을 상대로 압도적인 투구를 펼치자 일본 현지에서도 찬사가 쏟아졌다. 현지 매체는 195cm의 큰 체격과 투타 재능을 갖춘 하현승을 '한국의 오타니'라고 소개하며 주목했다.정윤진..
U-18 야구 국가대표팀 이호민이 11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슈퍼라운드 1차전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 이호민이 한일전에서 추격의 솔로..
NC 박민우가 11일 대전 한화전 맹활약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스포츠경향 대전 | 심진용 기자] NC 박민우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지난 5일 키움전부터 10일 KIA전까지 5경기에서 안타가 하나뿐이었다. 타격감이 떨어졌을 때 으레 그렇듯 잘 맞힌 타구마저 야수 정면으로..
두산 전다민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잠실이 아닌 경기도 이천에서 라이벌전을 치렀다. 11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퓨처스리그에서 두산은 LG와 9회 치열한 승부 끝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LG가 먼저 점수를..
KIA 박재현이 11일 SSG와 홈 경기에서 5회말 결승 1점 홈런을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KIA 타이거즈 프로야구 KIA가 슈퍼 스타 김도영의 부상 이탈 속에서도 3연패를 끊었다. 김도영은 코뼈 골절상 수술을 받은 뒤 곧바로 팀에 합류했고, 아시안게임 출전 의지도 다지고 있..
U-18 야구 국가대표팀 정윤진 감독 ⓒ 공동취재단[OSEN=조은혜 기자] U-18 야구 국가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꺾고 사실상 결승 진출을 확정, 8년 만의 금메달에 한 걸음 다가섰다.정윤진 감독(덕수고)이 이끄는 한국은 11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1회말 KIA 카스트로가 SSG 이준기의 볼에 맞았다.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카스트로. 광주=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1/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 KT 힐리어드가 3회초 2사 2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린 뒤 3루코치와 환호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KT 위즈가 롯데 자이언츠를 2연패로 몰고 1위를 지켰다...
KIA 박재현이 11일 광주 SSG전 승리 뒤 인터뷰 하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박재현(20·KIA)이 결승 홈런으로 KIA를 3연패에서 구했다. 야구장에 복귀한 형 김도영(23·KIA)이 지켜본 앞에서 홈런 치고 ‘김도영 세리머니’를 하더니 잔..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사구에 쓰러졌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2루수가 가장 자신 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33)는 지난 1월 말 아미미오시마 스..
-KT·삼성 나란히 승리 승차 없는 1·2위-NC 한화 꺾고 5위 두산과 3경기 차 압박-12, 13일 잠실 2연전에서 NC와 두산 분수령샘 힐리어드(사진=KT)[더게이트]지금까지 이런 '꿀잼' 순위 싸움은 없었다.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승차 없이 팽팽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