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한휘 기자= 후반기 '최하위'로 급격한 침체에 빠지며 상위권 순위 경쟁에 어려움을 겪는 LG 트윈스를 39세의 베테랑 신입생이 구해낼 수 있을까.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 2번째 경기 선..
키움 안치홍이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린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최하위에서 벗어나는 게 목표다.”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문 키움의 올시즌 가을야구 ..
아시아 쿼터 도입·지명권 가치 상승 영향올해 트레이드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손아섭. 두산 베어스 제공프로야구 KBO리그 트레이드 시장이 15년 만에 가장 적은 거래를 남긴 채 마감했다. 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7월 31일까지 성사된 거래는 외야수 손아섭↔투수 이교훈+1억5천만 원(한화 ..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KT 위즈 포수 한승택이 팀의 4연승을 견인하는 결승타를 책임졌다. 지난해까지 KIA 타이거즈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이형범을 무너뜨렸다.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KT는 지난 7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투구를 진행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박준영(96번)은 아픈 손가락이다. 큰 기대를 받고 입단했지만 자신의 재능을 뽐내지 못했다. 최근 선발로 뛰며 서..
[앵커]데뷔 3년 차에 선발 18연패를 경험한 선수가 있습니다.바로 키움 김윤하 선수인데요.지난 26일 길었던 연패 사슬을 끊고 본격적인 반등을 꿈꾸는 영웅군단의 젊은 투수를, 우준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 "길고 길었던 18연패라는 사슬, 이를 멋지게 털어낸 김윤하 선발투수. 그..
NC 다이노스 권희동이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NC 다이노스 제공[마이데일리 = 창원 김진성 기자] “솔직히 기본적인 폼은 아니죠.” NC 다이노스 외야수 권희동(36)은 벌써 프로에서 14년째 롱런하는 오른손 외야수다..
NC 다이노스 권희동. 사진제공=NC 다이노스[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경기력 자체가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선수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NC 다이노스 베테랑 권희동이 5연패 늪에 빠져 있던 팀을 구했다. 반복되는 참패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은 상황에서 권희동이 생애 4번째 ..
▲ 김백산. 사진 촬영이 부끄러워 웃음을 참는 중일 뿐 화난 것은 아니다. ⓒ최원영 기자[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대되는 루키다.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김백산(23)은 오는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홈런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타율도 유의미한 기록을 찍었다. 사진=KIA 타이거즈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홈런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타율도 유의미한 기록을 찍었다. 김도영은 지난달 3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최근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우완 영건 박준영의 활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김경문 감독은 지난 7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전날 경기는 ..
이번 주에만 LG전 5회 9득점·SSG전 3회 8득점 '집중타'키움 5회초 빅이닝(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2사 만루. 키움 서건창이 2타점 1루타를 치고 있다. 키움은 5회초에 9득점. ..
LG 임찬규.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LG 임찬규는 전반기를 9승 2패 평균자책 3.78로 마쳤다. 후반기 개막 전 그는 다른 기록에는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지만 ‘4년 연속 10승’까지 1승만 남았다는 말에는 “그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10승보다도 4년 동안..
[OSEN=부산, 이석우 기자]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삼성 라이온즈 김현준이 8회말 무사 1루 롯데 자이언츠 김동혁의 타구를 잡아 아웃시..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만 벌써 4번째 2군 강등이다. 손아섭(두산 베어스)이 주전 선수로 도약한 이래로 20년 가까이 쉽게 볼 수 없었던 광경이다.두산은 지난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